본사·가맹점 통일 촬영 사례 · 현재 54건의 작업 사례
프랜차이즈 본사가 전 가맹점의 메뉴판·키오스크·배달앱·네이버 플레이스에 같은 사진을 깔 수 있도록, 본사 R&D실이나 직영점에서 기준 컷을 한 번에 잡은 사례를 모았습니다. 신규 브랜드 론칭, 브랜드 리뉴얼, 신메뉴 출시 세 가지 조건으로 나뉘며, 인천 스튜디오 기준 서울·경기 출장 8~15만원으로 진행하고 촬영 후 평균 3일 이내 납품합니다.
삐딱 문래점
삐딱 문래점
혜자냉면
마장동김씨 장안점
마장동김씨 장안점
중봉칼국수 본점
중봉칼국수 본점
쿠마스시
쿠마스시
쿠마스시
미담향
보스피자
금만족발
비공개 수원 권선
육회야문연어
보스피자
큰손닭강정 주안직영점
아오리의행방불명
금수정 본점
그냥찌개집 역삼점
대한냉면
욕심쟁이 고기덮밥
최고집
다기몽통닭
그릭베리
뜨돈
손정보쌈 종로점
쭈불당
운산국밥
손정보쌈 종로점
큰손닭강정 신메뉴
흰고래연어육회
맥시칸 치킨
맥시칸 치킨
피자마루 신메뉴
팔각도
구퉁이 용산남영역점
손정보쌈
해품장 성동점
메가번
해품장 성동점
피자마루
꾸덕집 송도직영점
백채김치찌개
샐러픽 청주
칠곡제면소 본점
꾸덕집 송도직영점
도리식탁
칠곡제면소 본점
도리식탁
바른푸드
백채김치찌개
피자마루
샐러픽 청주
프랜차이즈 촬영의 조건은 한 컷이 어느 지점에 걸려도 같은 인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경·그릇·앵글을 컷마다 바꾸지 않고 한 세트로 고정합니다. 그릭베리는 전 컷을 브랜드 색인 진녹 무지 배경 한 톤으로, 그냥찌개집은 회색 벽돌 벽과 어두운 돌 바닥이라는 같은 배경에서 단품을 찍어 지점이 달라도 메뉴판 안에서 톤이 흔들리지 않게 했습니다. 금만족발은 본사 R&D실에서 6시간 동안 40컷을 찍으면서 그릇 선택까지 함께 정했고, 혜자냉면은 본사에서 3시간 동안 플레이스·키오스크용 단품을 화면 하나에 요리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신규 브랜드나 리뉴얼 시점에는 메뉴 단품보다 브랜드의 얼굴이 되는 대표컷이 먼저입니다. 마장동김씨 장안점은 리뉴얼을 준비하며 붉은 벽돌 벽 앞에 생고기 플래터 한 상을 펼친 컷을 홈페이지·가맹점·키오스크·플레이스에 함께 쓰는 조건으로 찍었고, 쿠마스시는 신규 오픈과 가맹 전개를 앞두고 본사 출장 4시간 동안 회전 레일 위 접시를 플레이스·메뉴판·키오스크용으로 나눠 담았습니다. 아오리의행방불명처럼 본사가 가맹 홍보물에 쓸 브랜드 화보를 원하는 경우에는 좌석·외관 대신 로고 원단과 육수 공정을 찍습니다. 인테리어는 지점마다 다르지만 브랜드 비주얼은 모든 가맹점이 공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메뉴는 한 컷이 전국 매장에 동일하게 걸리므로 용도별로 쓰임을 나눠 잡습니다. 맥시칸치킨의 옛날통닭은 메뉴판용 도마 단독컷, 포장 수요용 종이봉투컷, 광고용 흰 배경컷과 6종 모음컷으로 나눴고, 큰손닭강정의 새우닭강정 4종은 간판 색을 가져온 빨강·노랑 컬러블록 배경에 브랜드 박스째 찍어 배달앱 목록에서 브랜드가 바로 읽히게 했습니다. 피자마루의 컬래버 신메뉴는 주황 배경에 박스를 격자로 깐 플랫레이와 치즈 스트레치 액션컷으로 포스터·인스타 광고용을 나눠 찍었습니다. 이미 촬영한 브랜드의 신메뉴 추가 촬영은 미담향처럼 두 번째 의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