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자주 묻는 질문
음식사진촬영을 처음 의뢰하시는 사장님께 자주 받는 9가지 질문을 모았습니다.
아래 항목에서 궁금하신 부분을 펼쳐 확인하시거나, 카카오톡·전화로 무료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
소몽스튜디오는 네이버 플레이스 대문사진과 배달앱 음식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푸드 포토 스튜디오입니다. 일반 사진관과 달리 대표 사진작가가 촬영·푸드 스타일링·전문 보정을 일관되게 직접 진행하여 매장마다 흔들림 없는 톤을 유지하며, 촬영 후 평균 3일 이내에 배달앱·플레이스·키오스크·메뉴판 규격에 맞춰 리사이즈된 고해상도 JPEG 파일을 함께 납품합니다. 인천 남동구에 본사를 두고 2021년 7월 설립 이후 연 250곳 이상의 음식점·프랜차이즈와 함께해 왔으며, 누적 1000곳 이상의 거래처와 협업했습니다. 전국 출장이 가능하며, 다수의 매장이 재촬영과 추천으로 다시 찾아 주십니다.회사 소개 보기
소몽은 부부가 함께 운영합니다. 두 사람은 원래 음식점 마케팅 회사 소몽컴퍼니를 인천 남동구에서 공동으로 운영했는데, 좋은 마케팅의 출발점이 결국 좋은 음식사진이라는 걸 깨닫고 매장의 메뉴를 직접 촬영하기 시작했고, 그 촬영만 전문으로 하는 소몽스튜디오가 소몽컴퍼니에서 자회사로 분리되었습니다. 현재 소몽컴퍼니는 마케팅 기획·고객 상담·디자인을 맡고, 소몽스튜디오는 음식사진 촬영을 전담합니다. 촬영·스타일링·색보정은 대표 사진작가가 일관되게 진행해 매장마다 흔들림 없는 톤을 유지합니다. 마케팅과 음식사진을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지는 올인원(All-in-One) 구조라, 상담 단계의 의도가 촬영 결과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것이 소몽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회사 소개 보기
소몽컴퍼니는 2021년 7월 인천 남동구에 설립된 마케팅 법인이고, 소몽스튜디오는 그 소몽컴퍼니에서 분리되어 음식사진 촬영만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입니다. 원래 부부가 함께 운영하던 마케팅 회사 소몽컴퍼니에서, 좋은 마케팅의 출발점이 결국 좋은 음식사진이라는 판단으로 촬영 부문이 독립한 것입니다. 즉 매출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은 소몽컴퍼니가, 그 전략을 실현하는 음식사진 촬영은 소몽스튜디오가 맡는 한 회사이며, 두 회사는 부부가 함께 운영합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somongcompany.com이며, somongstudio.com도 같은 회사가 운영하는 촬영 브랜드 사이트입니다.회사 소개 보기
출장 7메뉴 7컷 30만원, 3시간 무제한 60만원, 원데이 6시간 110만원입니다. 시간제 촬영은 정해진 시간 동안 컷 수 제한 없이 촬영하므로 메뉴가 많은 매장에 가장 인기 있는 옵션입니다. 인천 스튜디오 촬영은 1시간 20만원부터 가능하며, 출장 시 지역에 따라 출장비(인천 6~8만원, 서울/경기 6~15만원, 대전/충청 20~30만원, 강원 30만원~, 경상/전라 40만원~)가 별도 발생합니다. 모든 가격은 VAT 별도이며, 정확한 견적은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무료 상담 요청해주시면 맞춤 안내드립니다.촬영 비용 확인하기
전국 출장 가능합니다. 인천 남동구 스튜디오를 거점으로 서울, 경기, 부천, 부평, 수원, 성남, 안양 등 수도권은 당일 출장 촬영이 가능합니다.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울산, 세종, 천안, 청주, 전주, 창원 등 지방 지역도 월 2~3회 정기적으로 출장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장비는 인천 기준 6~8만원, 서울·경기 6~15만원, 대전·충청 20~30만원, 강원 30만원부터, 경상·전라 40만원부터이며, 사전에 정확한 금액을 안내드립니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우 전국 매장을 순회하며 통일된 톤앤매너로 촬영한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음식사진촬영 소요 시간은 업종, 플랫폼, 촬영 컷 수, 연출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20~30개 메뉴 기준 약 3시간이 소요되며, 이 시간 안에 메뉴별 스타일링과 촬영을 모두 완료합니다. 메뉴 디테일을 더 정교하게 잡는 경우에는 3시간에 약 10개 메뉴 내외로 촬영합니다. 대형 매장이나 프랜차이즈처럼 40개 이상의 메뉴를 촬영해야 할 경우 원데이(6시간) 옵션을 추천드리며, 하루 만에 전 메뉴 촬영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장비 세팅과 철수까지 포함하면 전후 30분 정도 추가로 잡아주시면 됩니다.
네,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앱에 등록할 음식사진을 전문으로 촬영합니다. 각 배달앱 플랫폼에서 요구하는 이미지 규격(사이즈, 비율)에 맞게 보정하여 납품하며, 고객의 클릭률을 높이는 구도와 스타일링으로 촬영합니다. 실제 고객사 중 배달앱 메뉴사진 교체 후 주문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배달앱용 사진뿐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 대문사진, 키오스크 메뉴사진, A형 간판, 포스터 등 다양한 채널에 활용할 수 있는 사진을 한 번의 촬영으로 함께 제공해 드립니다.
촬영이 완료되면 전문 색보정과 리터칭을 거쳐 고화질 JPEG 파일로 납품합니다. 보정 기간은 촬영 후 평균 3일 이내(영업일 기준)이며, 급한 경우 더 빠른 납품도 상담 가능합니다. 납품 시 배달앱용(정사각형), 메뉴판용(세로형), SNS용(4:5 비율), 키오스크용 등 용도에 맞는 다양한 사이즈로 리사이즈하여 제공합니다. 로고 합성은 무료로 제공되며, 모든 결과물은 클라우드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RAW)이 필요한 경우 별도 요청 시 제공 가능합니다.
촬영 당일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대표 사진작가가 매장에 도착하여 조명, 배경, 소품 등 장비를 세팅합니다(약 30분 소요). 이후 사전 협의된 메뉴 순서대로 푸드 스타일링과 촬영을 진행합니다(2~4시간). 촬영 중 현장에서 결과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도나 스타일링에 대한 의견을 즉시 반영합니다. 촬영이 완료되면 장비 철수 후, 평균 3일 이내에 전문 보정을 거친 최종 파일을 납품합니다. 사장님께서는 촬영할 메뉴와 그릇, 재료만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촬영 장비, 배경, 소품은 모두 소몽스튜디오에서 준비해 갑니다.
촬영 전 준비사항은 간단합니다. 촬영할 메뉴 리스트(엑셀이나 메모 형태), 깨끗한 그릇과 접시, 재료 여유분(메뉴당 약 1.5인분, 재촬영 대비), 촬영에 사용할 테이블 1~2개 공간을 확보해 주시면 됩니다. 특별한 소품이나 식기를 원하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시고, 기본적인 촬영용 배경과 소품은 소몽스튜디오에서 모두 준비해 갑니다. 촬영 2~3일 전에 메뉴 리스트와 레퍼런스 이미지를 공유해 주시면 촬영 콘셉트와 스타일링 방향을 사전에 협의하여 당일 촬영을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