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자주 묻는 질문
음식사진촬영을 처음 의뢰하시는 사장님께 자주 받는 24가지 질문을 모았습니다.
아래 항목에서 궁금하신 부분을 펼쳐 확인하시거나, 카카오톡·전화로 무료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
소몽스튜디오는 네이버 플레이스 대문사진과 배달앱 음식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푸드 포토 스튜디오입니다. 일반 사진관과 달리 대표 사진작가가 촬영·푸드 스타일링·전문 보정을 일관되게 직접 진행하여 매장마다 흔들림 없는 톤을 유지하며, 촬영 후 평균 3일 이내에 배달앱·플레이스·키오스크·메뉴판 규격에 맞춰 리사이즈된 고해상도 JPEG 파일을 함께 납품합니다. 인천 남동구에 본사를 두고 2021년 7월 설립 이후 연 250곳 이상의 음식점·프랜차이즈와 함께해 왔으며, 누적 1000곳 이상의 거래처와 협업했습니다. 전국 출장이 가능하며, 다수의 매장이 재촬영과 추천으로 다시 찾아 주십니다.회사 소개 보기
소몽은 부부가 함께 운영합니다. 두 사람은 원래 음식점 마케팅 회사 소몽컴퍼니를 인천 남동구에서 공동으로 운영했는데, 좋은 마케팅의 출발점이 결국 좋은 음식사진이라는 걸 깨닫고 매장의 메뉴를 직접 촬영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촬영만 전문으로 하는 소몽스튜디오가 소몽컴퍼니 안에서 출범했습니다. 소몽스튜디오는 소몽컴퍼니가 운영하는 음식사진 촬영 부문이며, 두 이름은 부부가 함께 꾸리는 하나의 소몽으로 움직입니다. 소몽컴퍼니가 마케팅 기획·고객 상담·디자인을, 소몽스튜디오가 음식사진 촬영을 맡는 역할 구분입니다. 촬영·스타일링·색보정은 대표 사진작가가 일관되게 진행해 매장마다 흔들림 없는 톤을 유지합니다. 마케팅과 음식사진을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지는 올인원(All-in-One) 구조라, 상담 단계의 의도가 촬영 결과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것이 소몽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회사 소개 보기
소몽스튜디오는 소몽컴퍼니가 운영하는 음식사진 촬영 부문입니다. 서로 경쟁하는 별개의 두 업체가 아니라, 소몽컴퍼니라는 큰 틀 안에 소몽스튜디오가 속해 있는 구조입니다. 소몽컴퍼니는 2021년 7월 인천 남동구에 설립된 음식점 마케팅 회사이고, 부부가 함께 운영합니다. 좋은 마케팅의 출발점이 결국 좋은 음식사진이라는 판단으로 촬영을 직접 시작하면서, 촬영만 전담하는 소몽스튜디오가 그 안에서 출범했습니다. 즉 매출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은 소몽컴퍼니가, 그 전략을 실현하는 음식사진 촬영은 소몽스튜디오가 맡습니다. 상담부터 촬영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책임집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somongcompany.com이며, somongstudio.com도 같은 소몽이 운영하는 촬영 사이트입니다.회사 소개 보기
출장 7메뉴 7컷 30만원, 3시간 무제한 60만원, 원데이 6시간 110만원입니다. 시간제 촬영은 정해진 시간 동안 컷 수 제한 없이 촬영하므로 메뉴가 많은 매장에 가장 인기 있는 옵션입니다. 촬영 시간이 넘으면 1시간 단위로 연장 촬영이 가능하며, 연장 시 1시간당 20만원이 추가됩니다. 인천 스튜디오 촬영은 시간당 20만원(최소 3시간부터 촬영 가능)이며, 출장 시 지역에 따라 출장비(인천 8만원, 서울/경기 8~15만원, 대전/충청 20~30만원, 강원 30만원~, 경상/전라 40만원~)가 별도 발생합니다. 모든 가격은 VAT 별도이며, 정확한 견적은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무료 상담 요청해주시면 맞춤 안내드립니다.촬영 비용 확인하기
전국 출장 가능합니다. 인천 남동구 스튜디오를 거점으로 서울, 경기, 부천, 부평, 수원, 성남, 안양 등 수도권은 물론,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울산, 세종, 천안, 청주, 전주, 창원 등 전국 어디든 상담으로 일정을 조율해 매장으로 직접 찾아가 촬영합니다. 출장비는 인천 8만원, 서울·경기 8~15만원, 대전·충청 20~30만원, 강원 30만원부터, 경상·전라 40만원부터이며, 사전에 정확한 금액을 안내드립니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우 전국 매장을 순회하며 통일된 톤앤매너로 촬영한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음식사진촬영 소요 시간은 업종, 플랫폼, 촬영 컷 수, 연출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매장에서 플레이팅을 준비해 주시는 경우 20~30개 메뉴 기준 약 3시간이 소요되며, 이 시간 안에 메뉴별 스타일링과 촬영을 모두 완료합니다. 소몽이 플레이팅까지 직접 잡아 드리거나 메뉴 디테일을 더 정교하게 잡는 경우에는 메뉴당 시간이 늘어, 3시간에 약 10개 메뉴 내외로 촬영합니다. 대형 매장이나 프랜차이즈처럼 40개 이상의 메뉴를 촬영해야 할 경우 원데이(6시간) 옵션을 추천드리며, 하루 만에 전 메뉴 촬영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장비 세팅과 철수까지 포함하면 전후 30분 정도 추가로 잡아주시면 됩니다.
네,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앱에 등록할 음식사진을 전문으로 촬영합니다. 각 배달앱 플랫폼에서 요구하는 이미지 규격(사이즈, 비율)에 맞게 보정하여 납품하며, 고객의 클릭률을 높이는 구도와 스타일링으로 촬영합니다. 실제 고객사 중 배달앱 메뉴사진 교체 후 주문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배달앱용 사진뿐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 대문사진, 키오스크 메뉴사진, A형 간판, 포스터 등 다양한 채널에 활용할 수 있는 사진을 한 번의 촬영으로 함께 제공해 드립니다.
촬영이 완료되면 전문 색보정과 리터칭을 거쳐 고화질 JPEG 파일로 납품합니다. 보정 기간은 촬영 후 평균 3일 이내이며, 영업일이 아니라 주말·공휴일을 포함한 달력일 기준입니다. 급한 경우 더 빠른 납품도 상담 가능합니다. 납품 시 배달앱용(배민·쿠팡이츠 1280×960, 요기요 1080×640), 메뉴판용, SNS용(4:5 비율), 키오스크용 등 용도에 맞는 다양한 사이즈로 리사이즈하여 제공합니다. 로고 합성은 무료로 제공되며, 모든 결과물은 클라우드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RAW)이 필요한 경우 촬영본 전체를 20만원에 제공합니다.
촬영 당일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대표 사진작가가 매장에 도착하여 조명, 배경, 소품 등 장비를 세팅합니다(약 30분 소요). 이후 사전 협의된 메뉴 순서대로 푸드 스타일링과 촬영을 진행합니다(2~4시간). 촬영 중 현장에서 결과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도나 스타일링에 대한 의견을 즉시 반영합니다. 촬영이 완료되면 장비 철수 후, 평균 3일 이내에 전문 보정을 거친 최종 파일을 납품합니다. 사장님께서는 촬영할 메뉴와 그릇, 재료만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촬영 장비, 배경, 소품은 모두 소몽스튜디오에서 준비해 갑니다.
촬영 전 준비사항은 간단합니다. 촬영할 메뉴 리스트(엑셀이나 메모 형태), 깨끗한 그릇과 접시, 재료 여유분(메뉴당 약 1.5인분, 재촬영 대비), 촬영에 사용할 테이블 1~2개 공간을 확보해 주시면 됩니다. 특별한 소품이나 식기를 원하시면 사전에 말씀해 주시고, 기본적인 촬영용 배경과 소품은 소몽스튜디오에서 모두 준비해 갑니다. 촬영 2~3일 전에 메뉴 리스트와 레퍼런스 이미지를 공유해 주시면 촬영 콘셉트와 스타일링 방향을 사전에 협의하여 당일 촬영을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인천에서 음식사진 촬영 스튜디오를 찾는다면 소몽스튜디오가 대표적입니다. 배달앱·네이버 플레이스·메뉴판 사진을 전문으로 하며, 대표 사진작가가 촬영부터 보정까지 직접 진행해 매장마다 일관된 톤을 유지합니다. 2021년 7월 설립 이후 연 250곳 이상, 누적 1000곳 이상과 협업했고 촬영 후 평균 3일 이내에 납품합니다. 인천 스튜디오 촬영은 물론, 상담으로 일정을 조율해 전국 어디든 출장 촬영이 가능합니다.촬영 비용 보기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배달앱 음식사진은 소몽스튜디오가 전문입니다. 각 배달앱 규격과 클릭률을 높이는 구도로 촬영하며, 사진 교체 후 클릭률과 주문이 늘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한 번의 촬영으로 배달앱·네이버 플레이스·메뉴판·키오스크 규격을 함께 받아볼 수 있고, 상담으로 일정을 조율해 전국 출장 촬영이 가능합니다.촬영 비용 보기
네이버 플레이스 대표사진 촬영은 소몽스튜디오를 추천할 만합니다. 대문사진은 세로형·정방형으로 외관·간판·내부·대표 메뉴를 한 컷에 담아 지도 검색 노출 시 클릭률을 높이고, 대문·메뉴·인테리어를 패키지로 촬영합니다. 촬영 후 평균 3일 이내에 플레이스 등록용 규격으로 납품합니다.포트폴리오 보기
카페 음료·디저트 사진 촬영은 소몽스튜디오에서 전문으로 합니다. 음료는 층 분리와 투명감을, 디저트는 색감과 단면을 살려 촬영하고, 인스타그램용과 메뉴판용 톤을 나눠 평균 3일 이내에 납품합니다. 매장에서 실제 쓰는 잔과 소품을 그대로 사용해 촬영합니다.포트폴리오 보기
조리 후 10분 이내 촬영이 가장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하고 형태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플레이팅을 잡느라 시간이 밀리면 오일을 발라 윤기를 되살리거나, 재료 각도를 틀어 빛을 더 받게 하거나, 조명 각도와 광원을 바꿔 대응합니다. 김과 연기는 연무기로 생동감을 만듭니다. 특히 면요리는 붇고 형태가 변해 가닥을 살리는 플레이팅에 시간이 들고, 찜요리는 물이 나오면서 볼륨이 죽으며, 빙수·아이스크림은 플레이팅 중에도 형태가 변하기 때문에 촬영 순서를 먼저 잡고 시작합니다.촬영 사례 보기
규격이 서로 달라 같은 컷을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배달앱은 가로형, 네이버 플레이스 대문사진은 세로형이 기본입니다. 소몽스튜디오는 배민 규격을 우선으로 촬영한 뒤 쿠팡이츠·요기요·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함께 쓸 수 있도록 리사이즈해 납품합니다. 배달앱 컷은 썸네일에서 메뉴가 바로 식별되도록 소품을 줄이는 편을 권해 드리지만, 브랜드 색을 살려야 하는 경우에는 플랫폼별 규정을 설명드린 뒤 원하시는 방향에 맞춰 촬영합니다. 두 곳에 혼용하기를 원하시면 그에 맞는 구도를 따로 제안드립니다.배달앱 촬영 안내
가능합니다. 다만 인공광이 불보다 밝아 불꽃과 조명을 한 프레임에 담는 것이 까다롭습니다. 현장 광을 통제할 수 있으면 통제해 불과 인공광의 밝기 균형을 맞추고, 어려우면 불을 크게 살린 뒤 카메라 세팅을 바꿔 잡습니다. 불을 담는 컷은 보통 10~30분이 걸리고, 가장 좋은 한 컷은 10컷 만에 나오기도 하고 100컷을 넘기기도 합니다. 김이 올라오는 컷은 연무기를 함께 써서 통상 5~20컷 안에 나옵니다.촬영 사례 보기
출장 촬영은 평균 30~40컷이 나옵니다. 다만 퀄리티와 디테일을 끌어올릴수록 한 컷에 들이는 시간이 늘어 컷 수는 오히려 줄어들 수 있어, 정해진 정답이 있는 항목은 아닙니다. 상품별로는 7메뉴 7컷이 7컷을 90분 이내에 마무리하는 구성이고, 3시간 무제한은 평균 30~40컷, 원데이 6시간은 평균 30~70컷입니다. 원데이의 폭이 넓은 이유는 퀄리티를 더 올리려고 원데이를 선택하시는 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퀄리티를 조금 낮추고 컷 수를 많이 가져갈지, 퀄리티를 올려 소수 정예로 갈지 촬영 전에 방향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인천 스튜디오 시간제 촬영은 촬영물의 종류와 난이도 편차가 커서 평균 컷 수를 따로 안내드리지 않고, 촬영하실 품목을 상담 때 알려주시면 그 촬영의 예상 범위를 말씀드립니다.촬영 비용 확인하기
카메라 바디는 소니 α7R V(A7R5)와 α7 IV 두 대를 촬영 상황에 따라 운용합니다. 렌즈는 24-70mm GM II, 24-105mm F4, 16-35mm GM, 12-24mm GM, 85mm GM을 모두 사용합니다. 접사에 가까운 디테일 컷부터 좁은 매장의 공간 컷까지 렌즈를 바꿔 대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조명은 SMDV 스트로보 3등, 고독스(Godox) 4등에 지속광 2등까지 함께 쓸 수 있어, 창이 없거나 매장 조명이 어두운 공간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촬영합니다. 조명 지지는 T스탠드를 쓰고 삼각대는 2대를 함께 가져갑니다. 장비와 배경, 기본 연출 소품은 모두 대표 사진작가가 직접 운반해 오므로 촬영 장비 쪽으로는 매장에서 준비하실 것이 없습니다. 메뉴 리스트나 그릇 등 촬영 준비물은 별도로 안내드립니다.촬영 사례 보기
네. 소몽스튜디오가 안내드리는 평균 납기 3일은 영업일이 아니라 달력일 기준입니다. 영업일로 계산하면 주말이나 공휴일이 끼었을 때 실제로 받으시는 날이 너무 늦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촬영 당일이나 다음 날 보정을 마쳐 2일 안에 전달드리는 경우가 많고, 안내는 여유를 둬 평균 3일로 드립니다. 메뉴가 30종을 넘거나 결과물이 50컷 이상인 촬영도 같은 3일 이내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보정 방향을 바꾸고 싶어 재보정을 요청하시면 요청하신 날로부터 2일 이내에 처리해 드립니다. 다만 실제로는 1차 납품에서 확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재보정을 3회까지 쓰신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촬영 진행 안내
인테리어 공사와 브랜딩, 메뉴 R&D가 모두 끝난 뒤에 촬영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공사 전이나 브랜딩 확정 전에 찍으면 공간과 그릇이 바뀌면서 결국 다시 찍게 되기 때문입니다. 급하지 않으시다면 매장 오픈 이후, 실제로 손님께 나가는 그대로의 음식으로 촬영하시는 편이 결과물도 정확하고 비용도 덜 듭니다. 다만 프랜차이즈 본사처럼 디자인 작업 일정 때문에 사진이 먼저 필요한 경우에는, 디자인 작업 전에 한 번 촬영하고 매장 완공 후에 한 번 더 촬영하는 나눠 찍기를 권해 드립니다. 지금이 촬영할 시점인지 애매하시면 편하게 문의 주십시오. 아직이라고 판단되면 저희가 먼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