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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키오스크 음식사진 촬영

메뉴판과 키오스크에 들어가는 음식사진은 고객의 주문 결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통일된 톤·앵글로 촬영해 메뉴판 전체의 완성도를 높이고, 키오스크 규격(정사각형·세로형) 모두 한 번의 촬영으로 납품합니다.

메뉴판·키오스크 음식사진 촬영은 메뉴 전체를 같은 배경·조명 기준으로 한 번에 촬영해 인쇄용과 화면용을 나눠 납품하는 출장 촬영 서비스입니다. 3시간 무제한 60만원 구성에서 평균 25~35메뉴를 촬영하며, 7메뉴 7컷 30만원·원데이 6시간 110만원(VAT·출장비 별도) 구성도 선택할 수 있고 보정본은 평균 3일 납기에 재보정 3회를 포함합니다.

메뉴 수가 많을수록 사전 준비가 결과를 가릅니다

메뉴판 촬영은 한두 컷을 잘 찍는 일이 아니라 20~30장을 같은 기준으로 찍어내는 일입니다. 그래서 촬영 시간의 상당 부분이 세팅을 유지하는 데 쓰이고, 준비가 안 된 채 시작하면 메뉴 하나마다 대기가 생겨 촬영 가능한 개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촬영 전에 메뉴 목록을 미리 보내 주시면 앵글 기준과 촬영 순서를 먼저 잡아 둡니다. 그릇의 형태와 깊이가 비슷한 메뉴끼리 묶어 두는 것만으로도 세팅을 바꾸는 횟수가 줄어 같은 시간에 더 많은 메뉴를 담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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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 목록 전달

    촬영할 메뉴와 우선순위를 미리 알려 주세요. 종이로 출력해 두시면 현장에서 순서를 다시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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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릇별 묶음 준비

    비슷한 그릇끼리 묶어 순서대로 내주시면 배경·조명 세팅을 유지한 채 연속 촬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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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밑준비

    재료 손질까지 끝내 두고 완성 플레이팅은 촬영 직전에 합니다. 그릇과 음식은 여유 있게 넉넉히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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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니시·소품

    허브류 장식 재료나 매장 색이 담긴 소품이 있으면 함께 준비해 주세요. 기본 연출 소품은 소몽이 지참합니다.

촬영 시간과 메뉴 수의 관계

아래는 실제 진행 기준입니다. 메뉴가 아주 많은 매장은 원데이 6시간이 단가 효율이 가장 좋고, 신메뉴만 추가하는 경우에는 7메뉴 7컷 구성으로 부분 촬영하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구성평균 촬영 메뉴 수적합한 상황
출장 7메뉴 7컷 · 30만원7메뉴 내외신메뉴 추가, 메뉴판 1~2장 분량의 부분 교체
3시간 무제한 · 60만원25~35메뉴메뉴판 전체 정비. 가장 많이 선택하시는 구성
원데이 6시간 · 110만원40~60메뉴프랜차이즈, 키오스크까지 한 번에 정비

비용에 포함되는 것과 별도인 것

항목내용
촬영비에 포함A·B컷 선별 보정본 납품(평균 3일), 재보정 3회, 활용처별 크롭본, 기본 연출 소품
별도 비용출장비(인천 8만원 · 서울/경기 8~15만원 · 대전/충청 20~30만원 · 강원 30만원~ · 경상/전라 40만원~), 인근 유료 주차비 실비, 기본 시간 초과 시 1시간당 20만원
원본(RAW)기본 납품은 보정본입니다. 원본이 필요하시면 20만원(VAT 별도)이며 촬영 당일까지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메뉴판 디자인·인쇄촬영과 별개 작업이지만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구성과 수량에 따라 견적이 달라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가격 안내

VAT 별도, 정확한 견적은 카카오톡 무료 상담

출장 7컷

30만원

7메뉴 7컷, 메뉴판 1~2장 분량

3시간 무제한

60만원

20~30개 메뉴, 통일 톤

원데이 6시간

110만원

40~60개 메뉴, 프랜차이즈 추천

출장비 별도 (인천 8만원 · 서울/경기 8~15만원 · 대전/충청 20~30만원 · 강원 30만원~ · 경상/전라 40만원~)

자주 묻는 질문

메뉴 목록은 언제까지 보내드리면 되나요?

촬영일 전에 미리 주시면 앵글 기준과 촬영 순서를 정리해 갑니다. 당일에 알려 주셔도 진행은 가능하지만, 현장에서 순서를 새로 잡는 시간만큼 촬영 가능한 메뉴 수가 줄어듭니다. 메뉴 수가 30개를 넘거나 키오스크까지 함께 정비하시는 경우에는 미리 공유해 주시길 권합니다.

촬영용 그릇과 소품은 누가 준비하나요?

음식을 담는 그릇은 매장에서 실제 사용하시는 것으로 준비해 주셔야 사진과 실제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넉넉하게 여유를 두고 준비해 주시면 플레이팅을 다시 잡을 때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기본 연출 소품은 소몽이 지참하고, 앞치마·문구·액자처럼 매장 색이 담긴 소품이 있으면 함께 준비해 주세요.

플레이팅과 스타일링은 누가 하나요?

푸드 스타일링은 사장님·직원분이 실장과 함께 진행합니다. 메뉴를 가장 잘 아는 분이 함께할수록 매장에 맞는 결과물이 나옵니다. 참여가 어려우시면 실장이 잡아 드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촬영 시간이 늘어납니다. 전적으로 맡기실 경우에는 전문 푸드스타일리스트를 별도 섭외해야 하며 섭외 비용이 청구됩니다.

메뉴판 디자인과 인쇄까지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촬영·디자인·인쇄를 이어서 진행하면 사진 규격과 레이아웃을 맞추는 과정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다만 디자인과 인쇄는 촬영비와 별도이고, 메뉴 수·판형·수량에 따라 견적이 달라져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이미 만든 메뉴판 디자인이 있으면 그 규격에 맞춰 크롭본을 납품합니다.

나중에 신메뉴만 추가로 찍으면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부분 재촬영도 가능하며 보통 7메뉴 7컷 30만원 구성으로 진행합니다. 이때 기존 촬영의 배경·조명 기준을 그대로 적용해 이전 사진과 톤이 어긋나지 않게 맞춥니다. 다만 매장 조명이나 그릇이 바뀐 경우에는 완전히 같은 톤을 보장하기 어려워 촬영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인쇄소에 그대로 넘길 수 있는 파일로 받나요?

인쇄 메뉴판용으로는 고해상도 원본 화질의 보정본을 납품해 인쇄소에 그대로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키오스크·태블릿용은 화면 비율에 맞춘 리사이즈본으로, 배달앱·플레이스용은 정사각·가로형 크롭본으로 나눠 드립니다. 인쇄소에서 요구하는 규격이 따로 있으면 미리 알려 주시면 그 기준에 맞춰 정리해 납품합니다.

촬영 중에 메뉴를 더 추가해도 되나요?

예정한 시간 안에서라면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릇 형태가 다른 메뉴가 끼어들면 세팅을 새로 잡아야 해서 시간이 더 걸립니다. 시간을 넘겨야 하는 경우에는 현장에서 협의해 1시간당 20만원으로 연장하거나, 남은 메뉴만 다음에 부분 촬영하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메뉴판 디자인 시안이 미리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촬영은 진행됩니다. 다만 이미 사용 중이거나 제작 예정인 메뉴판 레이아웃이 있으면 미리 보여 주세요. 사진이 들어갈 칸의 비율을 알면 그 규격에 맞춰 크롭본을 정리해 드릴 수 있어 나중에 다시 자르는 일이 줄어듭니다. 디자인까지 함께 맡기시는 경우에는 촬영 단계에서부터 레이아웃을 감안해 여백을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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