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본사를 둔 닭강정 프랜차이즈 큰손닭강정의 신메뉴 출시에 맞춰 진행한 촬영입니다. 가맹점 배달앱과 본사 홍보물에 동시에 쓸 사진이라, 메뉴 하나하나가 정확히 구분되면서도 브랜드 색이 강하게 느껴지는 톤이 필요했습니다. 신메뉴 새우닭강정을 맛별로 또렷하게 잡는 단품 컷, 매장의 생동감을 담은 작업장 컷, 그리고 손님 시점의 먹방 연출컷까지 세 갈래로 구성했습니다.
신메뉴 새우닭강정은 브랜드 로고가 인쇄된 빨간 종이박스에 담은 상태 그대로 찍었습니다. 배경은 가게 간판 색을 그대로 가져온 빨강과 노랑을 사선으로 나눈 컬러블록으로 깔아, 배달앱 목록에서 한눈에 이 브랜드라는 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새우 모양이 살아 있는 스노우치즈(흰 가루), 간장마늘(견과 토핑), 매콤 양념(붉은 소스에 흰깨), 콘크림소스(흰 드리즐) 네 가지를 가래떡과 함께 박스에 가득 담아, 같은 신메뉴라도 맛별 차이가 색과 토핑으로 분명히 드러나게 잡았습니다. 한 컷에 네 박스를 모아 놓은 그룹컷은 신메뉴 라인업 전체를 한 장으로 보여 주는 본사 대표 이미지로 쓰입니다.
신메뉴는 단품 컷만으로도 메뉴판에 올릴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왜 이 가게에서 시켜야 하는지"가 약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름이 흐르는 채반에 갓 튀긴 새우닭강정을 건져 올린 작업장 컷, 그리고 잠옷 차림으로 집에서 꼬치에 찍어 먹는 먹방 연출컷을 함께 잡았습니다. 작업장 컷은 갓 튀긴 신메뉴라는 신뢰를, 먹방 컷은 집에서 편하게 시켜 먹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신메뉴 출시 때 이 세 가지를 한 세트로 준비하면 배달앱·전단·SNS 어디에 올려도 메시지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프랜차이즈는 신메뉴가 나올 때마다 전 가맹점이 같은 사진을 써야 하므로, 단품·작업장·먹방 컷의 톤이 처음부터 한 규칙으로 묶여 있어야 합니다. 이번 큰손닭강정 작업은 브랜드 박스와 컬러블록 배경을 기준으로 신메뉴 4종을 통일했기 때문에, 본사가 가맹점에 그대로 배포해 배민 대표사진부터 홍보물까지 일관되게 쓸 수 있습니다. 닭강정 신메뉴나 프랜차이즈 메뉴 전체 촬영을 한 번에 정리하고 싶으시다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촬영 문의는 010-7600-087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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