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장안동 고깃집 플레이스 사진촬영, 벽돌 벽 한상 대표컷
마장동김씨 장안점은 동대문 장안동의 고깃집입니다. 브랜드 리뉴얼을 준비하는데 대표할 비주얼 사진이 없다는 고민을 들고 찾아주셔서, 소몽스튜디오가 출장·본사 일정으로 매장에 들어가 이 페이지의 13컷을 만들었습니다. 결과물은 홈페이지와 각 가맹점, 전 지점의 키오스크·메뉴판·플레이스에 함께 쓰이는 것이 조건이었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마장동김씨 장안점의 다른 작업
플레이스 다른 작업
네이버 플레이스 사진은 네이버 지도·검색에 노출되는 매장 사진으로, 대문은 모바일 검색 목록과 상세 상단에 함께 쓰이는 세로형·정방형 대표 컷으로, 외관·간판·내부·대표 메뉴를 한 컷에 담아 작은 썸네일에서도 읽히게 하는 것이 클릭률에 결정적입니다.
동대문 장안동 고깃집 플레이스 사진촬영, 벽돌 벽 한상 대표컷
붉은 벽돌 벽이 브랜드의 무대가 됩니다
리뉴얼 매장의 얼굴로 고른 배경은 붉은 벽돌 벽이었습니다. 그 앞 초록빛 대리석 상판에 삼겹살·목살·가브리살·항정살이 담긴 생고기 플래터를 중심으로 육회와 유기그릇, 뚝배기, 상추 바구니까지 한 상을 펼쳤습니다. 로고가 박힌 검정 유니폼에 검정 장갑을 낀 직원분이 상 뒤에 서서 플래터에 손을 얹은 순간을 정면에서 잡았는데, 사람이 들어가는 순간 상차림 사진은 브랜드 장면으로 바뀝니다. 같은 상을 바로 위에서 내려다본 탑뷰도 함께 남겨 배너 지면까지 대비했습니다.
Q: 네이버 플레이스 대표사진은 어떤 컷이 좋은가요?
A: 업종이 한눈에 읽히는 장면이 먼저입니다. 고깃집이라면 상 전체가 보이는 한상 컷과 고기를 굽는 동작 컷을 같이 걸어 두시길 권합니다. 특히 이번처럼 전 지점이 같은 사진을 공유하는 프랜차이즈라면, 특정 매장에서만 성립하는 장면보다 어느 지점에 걸어도 어색하지 않은 컷이 오래 쓰입니다.
구리 후드 아래, 연기가 걷히기 전에 눌렀습니다
구이 연출은 그릴 석쇠 위에서 진행했습니다. 구리색 배기 후드를 프레임 상단에 걸고, 집게와 가위로 고기를 자르는 손, 미트 프레스로 넓적한 고기를 누르는 손을 연기가 피어오르는 동안 이어서 담았습니다. 곁에 옥수수와 소주잔이 걸리도록 자리를 잡아, 정지된 제품 사진이 아니라 지금 굽고 있는 매장의 시간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리뉴얼을 앞둔 프랜차이즈의 플레이스·키오스크 사진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지역
- 동대문 장안동
- 배경
- 리뉴얼
- 활용처
- 플레이스, 메뉴판, 키오스크
- 촬영 형태
- 출장·본사
플레이스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
프랜차이즈 음식사진촬영 후기, 마장동김씨 장안점 리뉴얼에 본사가 6시간을 들인 이유
프랜차이즈 음식사진촬영은 본사가 한 번 찍은 사진을 전 지점 플레이스·메뉴판·키오스크가 같은 파일로 나눠 쓰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마장동김씨 장안점 리뉴얼에 맞춰 6시간 동안 생고기 4부위·식사 메뉴·브랜드 장면을 함께 촬영한 사례입니다.
- 촬영 사례대표 사례
분당 서현 네이버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 — 곱창 전문점 소통한우곱창이 대문사진을 바꾼 이유
네이버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은 손님이 3초 안에 매장을 판단하는 첫 화면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분당 서현 곱창 전문점 소통한우곱창의 플레이스 대문·연출 사진을 3시간 출장 촬영해, 곱창 특유의 윤기와 불맛을 살린 사례입니다.
- 촬영 사례
영등포 당산 횟집 플레이스 메뉴 사진촬영 — 봄설 수산 오픈, 회·초밥·해산물을 하루에 담다
횟집 플레이스 메뉴 사진촬영은 회·초밥·해산물의 선도가 사진에서 그대로 읽히게 담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신규 오픈한 횟집 서울 영등포 당산 봄설 수산의 매장·메뉴·플레이스 사진을 원데이 6시간 촬영해, 회·조개·해물찜과 매장 내외부까지 한 번에 확보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