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에 본사를 둔 피자 프랜차이즈에서 신메뉴 포스터와 인스타 광고 사진을 준비하신다면 이번 작업이 참고가 되실 듯합니다. 피자마루의 본사 단위 신메뉴 출시라 전 가맹점이 함께 쓸 수 있도록, 강한 광고 톤의 플랫레이와 시선을 잡는 액션컷을 나눠 잡은 작업이었습니다.
신메뉴 출시 포스터는 메뉴가 많다는 인상이 핵심이라, 채도 높은 주황 배경에 'maruup' 로고가 찍힌 피자 박스를 격자로 정렬해 위에서 내려다보는 플랫레이로 잡았습니다. 치즈피자·페퍼로니·불고기 토핑 피자 사이에 치킨텐더와 떡볶이를 알루미늄 용기째 끼워, 한 끼 세트로 묶이는 구성을 그대로 보여 줬습니다. 이번 신메뉴가 불닭볶음면과의 컬래버인 만큼 삼양 불닭 컵을 곳곳에 함께 배치해, 어떤 협업인지 사진만 봐도 읽히게 했습니다. 주황 단색 배경은 인스타 피드와 포스터에서 글자가 얹혀도 메뉴가 묻히지 않게 하는 선택이었습니다.
광고용 피자 사진에서 손이 멈추게 하는 건 움직임입니다. 그래서 소스를 병째 붓는 컷, 라면 면을 컵에서 피자 위로 쏟는 컷, 스패출러로 피자를 들어 올려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컷을 따로 만들어, 정적인 플랫레이 옆에 둘 역동적인 장면을 확보했습니다. 검은 배경으로 바꿔 치즈가 실타래처럼 끊기지 않고 늘어나는 스트레치 단면컷과 라면을 올린 조각을 들어 올린 컷도 잡아, 같은 신메뉴를 광고 매체에 따라 밝은 톤과 어두운 톤으로 골라 쓰실 수 있게 했습니다.
본사 신메뉴는 포스터·배너·인스타·배달앱 썸네일까지 한 번에 풀려야 하는데, 컷마다 톤이 다르면 전국 가맹점 홍보물이 제각각 보입니다. 이번 작업은 주황 플랫레이와 검은 액션컷이라는 두 톤을 한 세트로 묶어, 포스터 한 장부터 SNS 광고까지 같은 캠페인으로 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피자마루처럼 서울 강서를 비롯한 수도권에서 프랜차이즈 본사 신메뉴 포스터 촬영을 정리하고 싶으시다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촬영 문의는 010-7600-087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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