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딱 문래점은 영등포 문래동의 한식 퓨전 술집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리뉴얼 시점에 매장으로 출장을 나가 플레이스에 걸 메인 연출 사진을 담았고, 총 18컷을 이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안주 한 접시씩의 접사 기록은 같은 날의 메뉴 촬영 사례로 넘기고, 이 글에서는 상이 통째로 차려진 장면과 매장 공간의 결을 따라갑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삐딱 문래점의 다른 작업
네이버 플레이스 사진은 네이버 지도·검색에 노출되는 매장 사진으로, 대문은 모바일 검색 목록과 상세 상단에 함께 쓰이는 세로형·정방형 대표 컷으로, 외관·간판·내부·대표 메뉴를 한 컷에 담아 작은 썸네일에서도 읽히게 하는 것이 클릭률에 결정적입니다.
첫 상은 검은 전골냄비부터 앉혔습니다. 배추와 부추, 버섯, 유부주머니가 칸칸이 돌아간 냄비를 화면 가운데 두고, 왼편에 초록 소주병을, 뒤편에 매장 로고가 찍힌 냅킨을 받쳐 두었습니다. 배경은 세로 결이 살아 있는 우드 패널 벽이라 밝은 상판과 어두운 벽이 위아래로 나뉘며 냄비의 윤곽이 또렷하게 떠오릅니다. 국자와 앞접시까지 프레임 모서리에 걸어 두면, 사진 한 장에서 몇 사람이 둘러앉을 상인지가 읽힙니다.
A: 사진이 걸릴 지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드 패널 앞 실내 컷은 다크 톤이 깔려 플레이스 대문에서 술집의 밤 정서를 전하고, 볕이 드는 자리의 타일 테이블 탑뷰는 자연광 아래 색이 살아 가맹모집 페이지의 넓은 배너 자리에 어울립니다. 같은 상차림이라도 벽 앞에서 한 번, 위에서 한 번 담아 두면 본사가 지면마다 골라 쓸 수 있는 폭이 두 배가 됩니다.
마지막 상은 줄눈이 선명한 타일 테이블 위에 네 접시를 모으고 바로 위에서 내려다봤습니다. 전골냄비와 나초, 새우를 얹은 파스타가 사방으로 자리를 잡고, 얼음을 채운 잔을 든 손이 화면 아래쪽으로 들어옵니다. 접시마다 그림자가 길게 지는 시간대를 골라 셔터를 눌렀더니, 자리에 막 상이 놓인 순간의 공기가 그대로 남았습니다. 빈 상보다 손이 걸린 상이 목록에서 먼저 클릭되는 것을 여러 매장에서 봐 왔기에, 이 컷을 대표 후보로 제안드렸습니다.
리뉴얼한 술집의 플레이스 메인 컷과 상차림 연출 촬영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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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은 손님이 3초 안에 매장을 판단하는 첫 화면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분당 서현 곱창 전문점 소통한우곱창의 플레이스 대문·연출 사진을 3시간 출장 촬영해, 곱창 특유의 윤기와 불맛을 살린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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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음식사진촬영으로 냉면 프랜차이즈 대한냉면 본점의 물냉면·비빔냉면을 6시간 원데이로 촬영한 사례입니다. 배민·쿠팡이츠 등 배달앱과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를 함께 리뉴얼한 과정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