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
시선을 사로잡는 음식점 포스터 디자인
영아곱삼
오천동양꼬치
온겹집
솜솜카츠 부평본점
로키 경양식당
비공개 계양
화덕에 구운 금족발
황금돼지
고두리 용산점
뜨돈
반반한김밥
비공개 도곡
손정보쌈 종로점
양반갈비
연암뼈구이
온담
운산국밥
이면가란주우육면
쭈불당
나무오향족발
도야진가 판교점
민영활어공장 송도점
부천 고창 풍천장어
부촌쭈꾸미
아빠찜
청담화덕족발 광주고산점
춘천 최고집순대국왕감자탕
피자마루 신메뉴
한인쏘맥 영등포본점
구퉁이 용산남영역점
비공개
대전면옥
도화갈비
석정옥
도리식탁
바른푸드
백채김치찌개
수원 반한족발
싸다아구찜탕
영미통닭
취홍
피자마루
홍담칼국수
방학동 육틈
두부공방
안산 단야
종로 고은정
백딤채
음식점 포스터, 매장 앞 A형 간판, 현수막, 배너는 모두 사진 위에 글자가 올라가는 매체입니다. 그래서 잘 찍은 음식 사진을 가져다 포스터로 만들려고 하면 대개 실패합니다. 카피와 로고가 들어갈 자리가 없어 음식 위에 글자를 겹쳐야 하고, 결국 사진도 문구도 둘 다 죽습니다.
소몽스튜디오의 음식점 포스터촬영은 촬영 전에 문구·로고 위치를 먼저 협의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어떤 문장이 들어가고 어디에 놓일지가 정해져야 음식의 위치와 여백(네거티브 스페이스)을 계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매체 | 형태 | 촬영 시 확보할 것 |
|---|---|---|
| 현수막·웹배너 | 가로로 긴 형태 | 좌우 여백, 원거리 가독성 |
| A형 간판·입간판 | 세로형 | 상단 문구 공간 |
| SNS 광고 | 정사각·세로형 | 중앙 집중 구도 |
같은 메뉴라도 가로형과 세로형은 구도를 따로 잡아야 합니다. 한 번의 촬영에서 매체별 컷을 나눠 확보하면, 나중에 현수막을 새로 만들 때 다시 촬영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수막이나 대형 포스터는 인쇄 크기가 커서 해상도가 부족하면 가장자리부터 뭉개집니다. 소몽스튜디오는 약 7008×4672px(약 3300만 화소) 풀프레임 고해상도로 촬영해 A1~A0 대형 포스터와 5m 이상 현수막에도 선명도를 유지하며, 출력업체에 바로 넘길 수 있는 형태로 파일을 납품합니다.
포스터는 사진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소몽스튜디오는 촬영과 함께 포스터·메뉴판·현수막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고 실사출력까지 연결할 수 있어, 사진 따로 디자인 따로 맡길 때 생기는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스터 촬영은 한 컷에 들어가는 기획·세팅 시간이 일반 메뉴 촬영보다 길기 때문에, 필요한 매체와 문구를 미리 정리해 문의 주시면 가장 정확한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인천 스튜디오 촬영과 전국 출장 촬영 모두 가능합니다.
포스터 사진은 매장 입간판·현수막·SNS 광고·인쇄물에 사용되는 광고 목적 사진으로, 단순 메뉴 정보 전달이 아닌 컨셉·소품·텍스트 공간을 사전 기획한 구도가 시선 흡수율을 결정합니다.
포스터 촬영과 메뉴판 촬영의 차이는 목적과 시간당 컷 수입니다. 포스터는 광고 메시지가 목표라 컨셉 기획·소품·텍스트 공간이 추가되어 한 컷에 더 많은 시간이 들고, 메뉴판은 정보 전달이 목표라 시간당 컷 수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