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소몽컴퍼니 로고SOMONG STUDIO소몽컴퍼니 · 소몽스튜디오
포트폴리오 목록메뉴

경주 황남동 야키토리 메뉴촬영, 다크 톤 꼬치 무드컷

롯뽄기는 경주 황남동의 야키토리 전문점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리뉴얼을 준비하는 이 매장에서 2시간 출장으로 플레이스·메뉴판·키오스크에 나눠 쓸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꼬치를 자연스럽게, 최대한 일식집 분위기가 나도록 담아 달라는 요청이 있어 처음부터 화면 톤을 어둡게 잡고 시작했습니다.

클라이언트: 롯뽄기2026.08
정찰제출장 7컷 30만원~ · 3시간 무제한 60만원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가격표 보기
#경주 메뉴촬영#야키토리 꼬치 촬영#일식 무드컷#키오스크 메뉴사진#황남동 출장촬영
연 250곳평균 납품 3일누적 1,000곳+ 거래처촬영·보정은 대표 사진작가 직접 · 스타일링은 대표 가이드로 사장님과 함께

메뉴판 사진은 식당·카페·키오스크에 출력되는 메뉴별 상품 사진으로, 국·면은 45° 사이드뷰, 피자는 45° 기본(여러 판은 탑뷰), 덮밥은 그릇 깊이에 따라 45°나 탑뷰, 케이크·디저트는 정면뷰로 각도가 달라지며 통일된 톤이 메뉴판 전체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경주 황남동 야키토리 메뉴촬영, 다크 톤 꼬치 무드컷

짙은 원목과 빗살 무늬 접시가 무드의 바탕입니다

야키토리 사진은 배경과 그릇에서 분위기가 먼저 결정됩니다. 어두운 나뭇결이 살아 있는 원목 테이블 위에 테두리에 빗살 무늬가 들어간 도자기 접시를 올리고, 대나무 꼬치가 접시를 대각선으로 가로지르게 놓았습니다. 닭고기 사이에 그을린 대파를 끼운 꼬치, 날개 두 점을 나란히 꽂은 꼬치처럼 단품 컷은 접시당 한 메뉴만 남겨 키오스크 화면에서 바로 구분되게 정리했고, 간장 소스를 두르고 송송 썬 쪽파를 올린 가지구이도 같은 톤의 그릇으로 이어 갔습니다.

Q: 일식집 분위기는 사진에 어떻게 담나요?

조명을 낮춰 그림자를 살리고, 매장이 실제로 쓰는 그릇과 집기를 그대로 세우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이번에도 별도 세트를 들이는 대신 현장의 테이블과 접시를 배경으로 삼았고, 주변 노출을 한 단계 눌러 흰 접시와 꼬치만 화면에 떠오르게 했습니다. 사진과 매장의 인상이 어긋나지 않아야 플레이스를 보고 방문한 손님이 같은 공기를 만나게 됩니다.

모둠 플레이트가 플레이스 대표컷을 맡습니다

여러 부위의 꼬치를 긴 직사각 플레이트에 나란히 눕히고 아래에 부추를 깔았습니다. 모서리에는 와사비와 마요네즈, 고춧가루와 굵은소금을 앉혀 곁들임까지 한 화면에 정리했습니다. 이 모둠 컷이 플레이스 대표 이미지를 맡고, 단품 컷은 메뉴판과 키오스크로 나뉘어 들어갑니다. 2시간 안에 단품과 연출 컷을 오가야 해서 접시 동선과 촬영 순서를 미리 정해 둔 것이 시간 안에 마친 관건이었습니다.

경주에서 야키토리·이자카야 메뉴 사진을 준비하신다면 010-7600-0870으로 연락 주세요.

지역
경주 황남동
배경
리뉴얼
활용처
플레이스, 메뉴판, 키오스크
촬영 형태
출장
소요
2시간

이런 촬영, 우리 매장은 얼마일까요?

출장 음식촬영 기준

7컷 30만원부터3시간 무제한 60만원 (가장 인기)

VAT·출장비 별도 · 정확한 금액은 무료 상담

카카오톡 평균 10분 내 답장 · 무료 상담, 영업 부담 없음

안심하세요 · 촬영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며 진행 · 기본 보정 + 재보정 3회까지 제공

전체 가격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