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칼국수 포스터 촬영, 다크 톤 셰프 무드컷
소몽스튜디오가 김포의 샤브샤브·칼국수 전문점 중봉칼국수 본점에서 배너·창문시트·전단·메뉴판·온라인에 쓸 포스터 사진을 총 11컷으로 준비했습니다. 신규 오픈이라 벽과 매장 안팎에 걸 사진이 전혀 없는 상태였고, 출장·본사 촬영으로 활용처별 기획을 먼저 세운 뒤 그 기획에 맞춰 딱딱 나눠 찍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중봉칼국수 본점의 다른 작업
포스터 다른 작업
포스터 사진은 매장 입간판·현수막·SNS 광고·인쇄물에 사용되는 광고 목적 사진으로, 단순 메뉴 정보 전달이 아닌 컨셉·소품·텍스트 공간을 사전 기획한 구도가 시선 흡수율을 결정합니다.
김포 칼국수 포스터 촬영, 다크 톤 셰프 무드컷
검은 장갑에서 물이 튀는 순간을 세웠습니다
세로 무드컷의 주인공은 접시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중봉칼국수 자수가 놓인 흰 조리복에 검은 니트릴 장갑을 낀 손이, 홍합과 전복이 담긴 대접에서 오징어를 들어 올리는 순간 튀어 오른 물방울이 어두운 배경 위에 점점이 멈춰 있습니다. 전경에는 알배추와 양배추, 미나리 다발, 반으로 가른 양파와 대파를 낮게 깔아 손질대 앞의 현장감을 만들었습니다. 다크 톤이라 크게 뽑아 걸었을 때 매장 조명 아래에서도 화면이 무겁게 자리를 잡습니다.
Q: 음식 접시 없이 주방 장면만으로도 포스터가 되나요?
A: 됩니다. 흰 타일 벽 앞 대형 솥에 국자로 육수를 붓는 컷이 그 예입니다. 피어오르는 김의 결과 솥 안에 잠긴 면포 육수 주머니까지 화면에 담기면, 국물을 매장에서 직접 끓인다는 사실이 문구 없이도 전달됩니다. 창문시트나 전단에서 메뉴 컷 사이에 이런 과정 컷을 한 장 끼워 넣으면 지면의 흐름에 완급이 생깁니다.
가로 한 상 컷은 문구가 앉을 자리부터 쟀습니다
배너와 온라인 상세는 가로로 긴 판형이 많아, 반반 전골냄비와 소고기 플래터, 해물파전을 넓게 펼친 한 상 컷은 처음부터 좌우 여백을 계산하고 프레임을 잡았습니다. 밝은 상판의 한 상 컷과 어두운 배경의 인물·주방 무드컷을 한 세트로 묶어 전달드려, 같은 매장의 사진이 다섯 활용처에서 톤을 바꿔가며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김포에서 신규 오픈 매장의 포스터·배너 사진을 준비하신다면 010-7600-087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지역
- 김포
- 배경
- 신규오픈
- 활용처
- 배너, 창문시트, 전단, 메뉴판, 온라인
- 촬영 형태
- 출장·본사
포스터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
김포 음식사진촬영, 취홍 중식 메뉴·포스터 촬영 사례
김포 음식사진촬영으로 중식당 취홍의 메뉴를 3시간 촬영한 사례입니다. 홀·배달을 함께 운영하는 매장의 플레이스·배달용 사진과 포스터, A형 입간판 제작까지 정리한 과정을 담았습니다.
- 촬영 사례
인천 송도 이모네 제철술상 음식사진촬영 사례
인천 송도에 새로 연 한식 요리주점 이모네 제철술상의 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90분 동안 조개탕·해물탕·문어숙회·낙지볶음·차돌 불낙을 촬영하고, 그 사진으로 식당 포스터를 제작해 출력본까지 매장으로 배송했습니다.
- 촬영 사례
냉면 스튜디오 음식사진촬영 사례
여름 성수기를 앞둔 냉면 브랜드의 상세페이지 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4시간 스튜디오 일정으로 물냉면·비빔냉면·완제품 패키지·재료 디테일과 육수 붓기 액션 컷까지 스마트스토어에 바로 쓸 수 있도록 단계별로 촬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