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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메뉴 | 냉면, 비빔냉면, 수육, 전, 국밥 등 11종 | | 촬영 시간 | 90분 현장 촬영 | | 납품 | 11컷 | | 활용처 | 간판, 포스터, 메뉴판 |
대전 수통골에서 면옥을 오픈하는 대표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간판에 넣을 사진, 매장 포스터, 메뉴판까지 오픈 전에 한꺼번에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소몽스튜디오가 현장에 방문하여 놋그릇에 담긴 냉면과 수육의 품격을 90분 안에 11컷으로 담아냈습니다.
냉면 촬영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냉면 음식사진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면의 윤기와 토핑의 배치입니다. 냉면은 시간이 지나면 면이 불고 국물 색이 변하기 때문에, 메뉴가 나오자마자 빠르게 세팅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번 대전면옥 촬영에서는 놋그릇 위에 달걀지단과 깨를 얹은 전통 스타일의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각각 촬영했습니다.
특히 물냉면의 경우 육수의 투명한 색감이 살아야 군침이 도는 비주얼이 완성됩니다. 촬영 현장에서 면을 담은 직후 국물이 탁해지지 않도록 별도 그릇에 육수를 준비해두었다가 마지막에 부어 촬영하는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소몽스튜디오 촬영 서비스 안내에서 면류 촬영 노하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픈 전에 촬영하면 어떤 이점이 있나요?
오픈 전 음식사진촬영은 간판, 포스터, 메뉴판, 배너, SNS 사진을 한꺼번에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점입니다. 영업 중에 촬영하면 동선 방해와 시간 제약이 생기지만, 오픈 전이라면 여유 있게 메뉴별로 최적의 연출을 잡을 수 있습니다.
대전면옥의 경우 수육 플레이팅에 특히 공을 들였습니다. 놋그릇 대접 위에 수육을 부채꼴로 배열하고 가운데에 무채를 쌓아 올린 뒤, 주변에 겨자소스와 시금치나물 반찬을 배치하여 한 프레임 안에 면옥의 품격이 느껴지는 구성을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촬영한 사진은 간판 메인 이미지와 매장 포스터에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비용 효율이 높습니다.
오픈 전 촬영이 만드는 차이
면류 전문점은 메뉴 수가 비교적 정해져 있어 90분~3시간 촬영으로 대부분 커버 가능합니다. 대전면옥처럼 냉면, 비빔냉면, 수육, 전, 국밥까지 11가지 메뉴도 90분이면 충분했습니다. 핵심은 면이 불기 전에 빠르게 촬영하는 것이므로, 사전에 메뉴 순서와 플레이팅 방향을 확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몽스튜디오는 오픈 전 촬영부터 포스터 디자인, 출력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음식사진촬영을 고민 중이시라면 견적 문의하기에서 필요한 사진을 알려주세요. 카카오톡으로도 바로 문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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