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흥동 고깃집 네이버 플레이스 촬영, 냉삼 식사 장면 무드컷
메뉴 구성이 바뀌었고, 주어진 시간은 메뉴컷까지 합쳐 1회 3시간. 대전 대흥동 지대로 맛돼지 2차 촬영은 이 두 조건에서 출발했습니다. 신규 오픈한 본사·가맹 브랜드라 소몽스튜디오가 다시 출장을 나갔고, 사장님은 1차 때보다 광고 같은 느낌을 더 덜어 달라고 하셨습니다. 방문하면 음식이 이렇게 나온다는 것이 읽히는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이 과제였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지대로 맛돼지의 다른 작업
이 촬영과 같은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스 사진은 네이버 지도·검색에 노출되는 매장 사진으로, 대문은 모바일 검색 목록과 상세 상단에 함께 쓰이는 세로형·정방형 대표 컷으로, 외관·간판·내부·대표 메뉴를 한 컷에 담아 작은 썸네일에서도 읽히게 하는 것이 클릭률에 결정적입니다.
대전 대흥동 고깃집 네이버 플레이스 촬영, 냉삼 식사 장면 무드컷
손 넷이 동시에 움직이는 불판 탑뷰
1차 때는 집게를 든 손 하나가 주인공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직원분들이 손님 역할로 마주 앉아 실제로 식사를 하셨고, 저는 위에서 찍었습니다. 크림색 상판 한가운데 원형 불판에서 냉삼이 익는 동안 한 손은 병을 기울여 잔을 채우고, 맞은편 손은 잔을 받치고, 아래쪽에서는 깻잎쌈을 싸는 손과 집게를 쥔 손이 들어옵니다. 반쯤 빈 냉삼 접시와 수저 포장지, 면 양푼도 치우지 않았습니다.
Q: 직원이 손님 역할을 해도 플레이스 사진이 자연스럽게 나오나요?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포즈를 주문하지 않고 실제로 드시게 하면 됩니다. 점심특선 돼지두루치기 컷에서는 나무 주걱 두 개로 철판을 뒤적이는 손 아래로 젓가락이 끼어들었고, 보리밥 공기와 세 칸 접시의 쌈장·마늘이 가장자리에 걸렸습니다. 뚝배기 찌개를 국자로 떠 앞접시로 옮기는 컷은 김이 오르는 타이밍을 기다렸습니다. 검정 티셔츠가 배경이 되어 김의 결이 또렷합니다.
그림자를 남긴 조명, 눌러 둔 보정값
광고 느낌은 대개 그림자 없는 고른 빛과 높은 채도에서 나옵니다. 빛을 한쪽에서 넣어 그릇마다 그림자가 지게 했고, 빨간 쌈채소 바구니와 초록 테두리 테이블 같은 매장의 색도 보정에서 끌어올리지 않았습니다. 손바닥 위 상추쌈에 무생채를 얹는 클로즈업도 같은 빛입니다. 단품은 메뉴판용으로 따로 직관적으로 담았고, 이 페이지의 18컷은 플레이스에서 식사 장면을 보여 주는 몫입니다. 다른 업체와 구분되는 브랜딩 사진이 목표였습니다.
광고 느낌을 덜어낸 고깃집 플레이스 사진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지역
- 대전 대흥동
- 배경
- 신규오픈, 본사·가맹
- 활용처
- 플레이스, 메뉴판
- 촬영 형태
- 출장·본사
- 소요
- 3시간
플레이스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대표 사례
분당 서현 네이버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 — 곱창 전문점 소통한우곱창이 대문사진을 바꾼 이유
네이버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은 손님이 3초 안에 매장을 판단하는 첫 화면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분당 서현 곱창 전문점 소통한우곱창의 플레이스 대문·연출 사진을 3시간 출장 촬영해, 곱창 특유의 윤기와 불맛을 살린 사례입니다.
- 촬영 사례
춘천 한지붕 닭갈비 음식사진촬영 사례
춘천 한지붕 닭갈비의 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4시간 동안 치즈 닭갈비·숯불 직화 닭갈비·닭갈비 우동·막국수를 촬영하고, 2층 매장 특성에 맞춰 포스터·배너·입간판 인쇄물까지 함께 쓰도록 구성했습니다.
- 촬영 사례
덮밥 배달 스튜디오 음식사진촬영 사례
배달 덮밥 전문점의 스튜디오 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4시간 동안 닭덮밥·크림덮밥·야끼소바·떡갈비면을 강렬한 컬러 배경에 담고 배민 등 플랫폼별 규격으로 리사이징해 대문사진과 메뉴 컷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