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달 통닭 바베큐 포스터 촬영, 자개 병풍 세로 임팩트컷
소몽스튜디오가 수원 팔달의 팔달통닭바베큐에서 리뉴얼에 맞춰 진행한 출장 촬영입니다. 입간판·배너·온라인에 바로 쓰도록 전 컷을 가로 없이 세로 3:4 비율로만 잡았고, 방향을 정한 것은 사장님의 요청이었습니다. AI로 만든 음식사진의 이질감에 손님들이 반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으니, 전부 실사로 찍어 달라는 주문이었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포스터 다른 작업
포스터 사진은 매장 입간판·현수막·SNS 광고·인쇄물에 사용되는 광고 목적 사진으로, 단순 메뉴 정보 전달이 아닌 컨셉·소품·텍스트 공간을 사전 기획한 구도가 시선 흡수율을 결정합니다.
수원 팔달 통닭 바베큐 포스터 촬영, 자개 병풍 세로 임팩트컷
입간판 규격에 맞춰 처음부터 세로로만 프레이밍했습니다
입간판과 배너는 세로로 긴 매체라, 가로 컷을 잘라 쓰면 위아래 정보가 버려집니다. 그래서 돌솥에 통째로 앉힌 통닭 위에 콘치즈를 얹고, 상호가 인쇄된 종이 깃발과 피어오르는 스팀이 화면 위쪽을 채우도록 수직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아래에는 소스 종지와 집게를 깔아 세로 프레임의 위·중·아래가 전부 일하게 했습니다. EXTREME COLD 문구가 인쇄된 스테인리스 잔은 매 컷 위쪽 모서리에 세워 세로 흐름을 한 번 더 받쳤습니다.
Q: AI 음식사진 대신 실사로 촬영하면 무엇이 다른가요?
A: 실제 매장 소품이 그대로 찍힌다는 점이 다릅니다. 자개 병풍, 황동 열쇠, 양은 주전자처럼 이 매장에만 있는 물건은 생성 이미지가 흉내 내기 어렵고, 손님이 매장에서 다시 만나는 물건이라 사진과 실물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돌솥 손잡이의 쓸린 자국이나 토치로 그을린 치즈 표면 같은 불규칙한 디테일도 실사에서만 자연스럽게 남습니다.
통닭 외 메뉴는 소품 축을 바꿔 구분했습니다
페퍼로니 피자는 우드 보드와 서빙 스패츌러, 피클 종지로 따로 묶고, 먹태채는 은쟁반에 땅콩 믹스와 함께 올려 양은 주전자를 뒤에 세웠습니다. 볶음면은 흰 접시에 담아 토치로 그을린 체다 치즈를 중앙에 두었습니다. 배경의 자개 병풍과 어두운 원목 테이블은 전 컷에 유지해, 배너를 여러 장 나란히 걸어도 한 매장의 인쇄물로 읽히게 했습니다.
수원·팔달 인근에서 입간판·배너용 세로 촬영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연락 주세요.
- 지역
- 수원 팔달
- 배경
- 리뉴얼
- 활용처
- 입간판, 배너, 온라인
- 촬영 형태
- 출장
포스터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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