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요거트 카페 메뉴촬영, 화이트 배경 로고컵 단품컷
6시간에 60컷 이상. 이천 요거트에브리띵 촬영의 조건이었습니다. 소몽스튜디오는 리뉴얼 시점에 맞춰 프랜차이즈 본사로 출장을 나가 그릭요거트·음료·디저트 라인업을 담았고, 이번 카페 사진촬영 결과물은 배민·플레이스·키오스크·인쇄물에 두루 쓰입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카페 다른 작업
카페 음료·디저트 사진은 카페 메뉴·인스타그램·메뉴판에 사용되는 시각 자료로, 음료는 컵·잔의 투명도와 층 분리가 핵심이고 디저트는 색감과 단면 구조 노출이 비주얼 효과를 결정합니다.
이천 요거트 카페 메뉴촬영, 화이트 배경 로고컵 단품컷
무드가 정해지지 않은 브랜드, 컨셉부터 같이 잡았습니다
브랜드 무드가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은 채 시작한 촬영이었습니다. 본사에서 활용할 이미지 사진과 브랜드 사진이 함께 필요하셨는데, 컨셉 고민이 많으셨습니다. 투명 컵과 흰 종이컵에 파란 캐릭터와 파란 한글 로고가 인쇄돼 있었고, 그 파랑이 이미 브랜드의 색이었습니다. 그래서 배경을 흰 무지로 비워 두는 방향을 함께 고민해 잡았습니다. 로고의 파랑과 토핑 색만 남아, 무드가 나중에 어느 쪽으로 정해져도 컷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Q: 6시간에 60컷 이상을 찍으면서 톤은 어떻게 맞추나요?
앵글과 조명을 하나로 고정하고 메뉴만 바꿔 올리면 맞출 수 있습니다. 컵 메뉴는 모두 45도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로 통일했고, 빛은 왼쪽 위에서 넣어 그림자가 오른쪽 아래로 옅게 떨어지게 했습니다. 핑크빛 베이스 위에 콘플레이크·초코 그래놀라·바나나 슬라이스·자몽·피스타치오 분태를 올린 컵과 초코빛 베이스의 컵이 같은 각도에 놓이니 키오스크나 배달앱 목록에 나란히 깔려도 크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단면과 높이가 중요한 메뉴는 각도를 따로 잡았습니다
생크림 사이에 딸기·귤·자몽·키위가 줄지어 박힌 과일 샌드위치는 자른 면이 정면을 보도록 두 쪽을 나란히 세웠고, 크림을 채운 베이글도 반으로 갈라 두 단으로 쌓아 단면을 드러냈습니다. 흰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벌집꿀을 얹은 컵은 벌집의 결이 읽히도록 빛 쪽으로 돌렸습니다. 초코 크럼블 위에 아이스크림 한 스쿱과 초코볼을 올린 빙수는 금속 빛 그릇째 담아 높이를 살렸습니다. 음료는 흰 종이컵과 얼음·오렌지 슬라이스가 든 투명 컵을 한 컷에 세웠습니다.
이천 인근에서 프랜차이즈 본사 메뉴촬영이 필요하시다면 소몽스튜디오 010-7600-0870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지역
- 이천
- 배경
- 리뉴얼
- 활용처
- 배민, 플레이스, 키오스크, 인쇄물
- 촬영 형태
- 출장·본사
- 소요
- 6시간
카페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대표 사례
파주 이담 에스프레소 카페 음식사진촬영 사례
파주의 웰니스 카페 이담 에스프레소 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4시간 동안 에스프레소·시즌 에이드·더치베이비·약과를 무광 단품과 매장 무드 컷으로 나눠 촬영해 플레이스와 SNS, 배달앱에 폭넓게 쓰도록 구성했습니다.
- 지역 가이드
부천 카페 인테리어촬영 & 메뉴사진 패키지
부천 카페 인테리어촬영과 메뉴사진을 패키지로 촬영하는 방법. 공간과 메뉴를 함께 담아 카페 브랜딩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 지역 가이드
서울 강남 카페메뉴 촬영 트렌드 2026
서울 강남 카페 메뉴 촬영 트렌드를 정리했습니다. 강남·청담·압구정 카페들이 선택하는 촬영 스타일과 마케팅 효과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