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동양꼬치 매장의 포스터 5종 실사출력입니다. 남색 바탕에 탑뷰로 촬영한 요리 접시를 놓은 단품 포스터 2장과 양꼬치·꿔바로우·마라탕을 묶은 2·3·4인 세트 포스터 3장을 한 톤으로 디자인했습니다.





연 250곳평균 납품 3일누적 1,000곳+ 거래처촬영·보정은 대표 사진작가 직접 · 스타일링은 대표 가이드로 사장님과 함께
오천동양꼬치 요리·세트 포스터 5종
세로 A계열 비율(1:1.41) 포스터 다섯 장입니다. 모두 남색 천 질감 바탕에 접시를 탑뷰로 촬영한 사진을 쓰고, 「五泉洞 오천동 양꼬치」 로고를 상단 또는 하단에 넣어 한 세트로 보이게 했습니다.
세트 포스터 3장
2인·3인·4인 세트를 각각 한 장씩 만들었습니다. 양꼬치 꼬치가 꽂힌 접시를 위에, 꿔바로우 접시를 아래에 두고 4인 세트에만 마라탕 그릇이 추가됩니다. 구성품 이름(양삼겹×2·양념왕꼬치·꿔바로우·마라탕)은 붓 터치 모양 라벨로 접시 옆에 붙이고, 세트명과 가격은 하단 모서리에 흰 글자와 노란 숫자로 크게 적었습니다. 세 장의 라벨 색을 빨강·주황·노랑으로 달리해 세트가 구분됩니다.
단품 포스터 2장
「오천동 양꼬치」 글자를 세로로 크게 세운 뒤 접시 세 개를 비스듬히 흘려 놓았습니다. 한 장은 어향가지·향라새우·마라샹궈, 다른 한 장은 마라룽샤꼬리(대)·마파두부·토마토계란볶음입니다. 메뉴명은 접시 옆에 세로쓰기 흰 글자로만 적고 가격은 넣지 않았습니다. 요리 사진 자체를 보여주는 포스터라서입니다.
탑뷰로 통일한 이유
접시가 둥글고 음식 색이 붉은색 계열로 비슷해, 각도를 섞으면 지저분해집니다. 전부 위에서 찍어 접시 모양을 같은 원으로 맞추고 배치로 리듬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