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분평 초밥 전문점 포스터 촬영, 검은 배경 셰프 무드컷
검은 배경 천 한 장과 사진 8장. 청주 분평 틈스시 음식점 포스터 촬영의 조건이었습니다. 신규 오픈을 앞둔 매장에 소몽스튜디오가 출장으로 들어가, 배민·네이버 플레이스·메뉴판·키오스크·인쇄물에 두루 걸 컷을 썸네일 포함 8장으로 추렸습니다. 사장님은 내 가게다운 음식사진을 원하셨고, 걸어 두는 사진이라 무드를 먼저 정했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틈스시의 다른 작업
포스터 다른 작업
포스터 사진은 매장 입간판·현수막·SNS 광고·인쇄물에 사용되는 광고 목적 사진으로, 단순 메뉴 정보 전달이 아닌 컨셉·소품·텍스트 공간을 사전 기획한 구도가 시선 흡수율을 결정합니다.
청주 분평 초밥 전문점 포스터 촬영, 검은 배경 셰프 무드컷
원목 상판 뒤에 검은 천을 세우자 한상이 포스터가 됐습니다
매장 테이블 뒤로 검은 천을 늘어뜨리고 빛은 왼쪽 위에서 한 방향으로만 넣었습니다. 밝은 벽이 사라지니 아홉 칸 격자 트레이의 연어와 참치, 검은 배 모양 접시에 한 줄로 누운 초밥, 검은 전골냄비 속 어묵과 꼬치, 철판 위 구운 생선과 새우가 각자의 색으로 떠오릅니다. 인쇄물은 글자가 올라가야 하므로 윗부분을 어둡게 비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 포스터용 사진에 사람 손이 들어가야 하나요?
손이 들어간 컷은 한 장 꼭 있어야 합니다. 썸네일로 고른 컷은 흰 소매의 두 손이 격자 트레이를 앞으로 밀어 내는 순간을 45도에서 잡았습니다. 같은 상차림이라도 손이 닿으면 진열이 아니라 대접으로 읽히고, 키오스크 첫 화면이나 배민 대표 이미지처럼 작게 줄어도 시선이 트레이 한가운데로 모입니다.
흰 도마 위 연어 필렛, 셰프의 칼끝을 아이레벨로 담았습니다
남색 조리복의 셰프가 흰 도마 위에서 연어 필렛을 써는 장면은 카메라를 상판 높이까지 내려 찍었습니다. 뒤는 검은 벨벳 천, 앞에는 흰살생선 초밥을 올린 나무 도마와 종이 위 생선 포를 두어 손질에서 초밥까지 한 줄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얼굴은 프레임 밖으로 빼고 손과 칼만 남겨, 플레이스 대표 사진으로도 쓸 수 있는 장면입니다. 매장 트레이 종이 매트의 "틈틈이 생각나는, 틈 내서 보고 싶은" 문구와 로고가 보이는 탑뷰도 한 장 넣어, 어느 매체에 걸려도 이 가게 사진으로 읽히게 했습니다.
청주 분평에서 신규 오픈 매장의 포스터·인쇄물 사진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지역
- 청주 분평
- 배경
- 신규오픈
- 활용처
- 배민, 플레이스, 메뉴판, 키오스크, 인쇄물
- 촬영 형태
- 출장
포스터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
인천 음식사진촬영 후기, 송도 화덕에 구운 금족발을 배달앱·플레이스·메뉴판·포스터로 나눠 찍다
인천 음식사진촬영 후기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인천 송도 족발 전문점 화덕에 구운 금족발을 배달앱·네이버 플레이스·메뉴판·포스터 네 용도로 나눠 촬영했습니다. 금빛 모자이크 화덕 컷과 반찬 자리를 고정한 메뉴판 한상 컷까지 용도별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 촬영 사례
신규 오픈 음식사진촬영 사례, 김포 중봉칼국수가 벽에 걸 포스터부터 찍은 이유
신규 오픈 음식사진촬영은 벽에 걸 포스터부터 플레이스·메뉴판까지 쓸 사진을 오픈 전에 한 번에 확보하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김포 샤브샤브·칼국수 전문점 중봉칼국수 본점을 3시간 출장 촬영해 메뉴 12컷·포스터 11컷을 활용처별로 나눠 납품한 사례입니다.
- 촬영 사례
김포 음식사진촬영, 신규 오픈 샤브샤브 전문점 메뉴·포스터 촬영 사례
김포 음식사진촬영으로 새로 오픈한 샤브샤브 전문점의 메뉴·포스터 사진을 현장 출장으로 촬영한 사례입니다. 키오스크·메뉴판·매장 포스터까지 한 번에 활용할 수 있게 신규 매장의 첫인상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