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 감자탕 포스터 촬영, 양푼 김 연출 대표컷
양푼이&감자탕은 인천 검단에 새로 문을 여는 감자탕·김치찜 가게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출장으로 찾아가 90분 동안 메뉴판과 온라인에 올릴 사진 7컷을 찍었습니다. 음식점 포스터 촬영은 컷 수부터 넉넉히 잡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대표 메뉴 두 가지에 시간을 몰았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포스터 다른 작업
포스터 사진은 매장 입간판·현수막·SNS 광고·인쇄물에 사용되는 광고 목적 사진으로, 단순 메뉴 정보 전달이 아닌 컨셉·소품·텍스트 공간을 사전 기획한 구도가 시선 흡수율을 결정합니다.
인천 검단 감자탕 포스터 촬영, 양푼 김 연출 대표컷
부모님 가게를 돕는 자녀분이 먼저 연락을 주셨습니다
신규 오픈 식당 사진촬영을 알아보시던 중에, 부모님 가게 일을 거들고 계신 자녀분이 직접 문의를 주셨습니다. 저희 브랜드 무드와 보정, 플레이팅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찾아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결이 거친 짙은 갈색 나무 상판과 세로 널벽을 배경으로 두고, 빛은 뒤쪽 옆에서 좁게 넣었습니다. 양푼이 등뼈김치찜은 금빛 양은 양푼에 담아 둥근 나무 받침에 올렸습니다. 길게 찢은 김치 사이로 등뼈와 가래떡, 투명한 당면이 보이고 한가운데에는 채 썬 대파를 소복이 얹었습니다. 양푼 뚜껑을 옆에 비스듬히 기대고 앞쪽에 나무 집게를 놓았습니다.
Q: 7컷만으로 메뉴판과 온라인을 다 채울 수 있나요?
대표 메뉴가 분명한 가게라면 7컷으로도 메뉴판과 온라인 첫 화면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양푼 단독 컷, 손잡이 둘 달린 검은 전골냄비의 감자탕 세로 컷, 검은 뚝배기 세로 컷, 세 그릇을 모은 가로·세로 컷, 달걀프라이와 김가루를 올린 덮밥 컷 등으로 나눴습니다. 감자탕은 팽이버섯을 다발째 세워 꽂고 깻잎과 송송 썬 대파를 수북이 쌓은 뒤, 노란 통감자가 앞에 오도록 냄비를 돌렸습니다. 같은 상차림을 가로와 세로로 각각 잡아 두면 비율이 다른 지면에도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국물 요리의 온도는 김이 대신 말해 줍니다
밝은 배경에서는 김이 묻혀 버려 어두운 널벽 앞을 자리로 잡았습니다. 세로 컷 뒤편에는 초록 소주병과 잔을 세웠고, 뚝배기 앞에는 검은 수저를 사선으로 눕혔습니다. 세 그릇 컷은 팔각 나무 쟁반과 붉은 나무 국자를 곁들여 시선이 양푼에서 냄비, 뚝배기로 돌도록 짰습니다.
인천 검단에서 새로 여는 가게의 대표 메뉴 사진을 준비하신다면 010-7600-087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지역
- 인천 검단
- 배경
- 신규오픈
- 활용처
- 메뉴판, 온라인
- 촬영 형태
- 출장
- 소요
- 90분
포스터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
김포 음식사진촬영, 취홍 중식 메뉴·포스터 촬영 사례
김포 음식사진촬영으로 중식당 취홍의 메뉴를 3시간 촬영한 사례입니다. 홀·배달을 함께 운영하는 매장의 플레이스·배달용 사진과 포스터, A형 입간판 제작까지 정리한 과정을 담았습니다.
- 촬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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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 새로 연 한식 요리주점 이모네 제철술상의 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90분 동안 조개탕·해물탕·문어숙회·낙지볶음·차돌 불낙을 촬영하고, 그 사진으로 식당 포스터를 제작해 출력본까지 매장으로 배송했습니다.
- 촬영 사례
냉면 스튜디오 음식사진촬영 사례
여름 성수기를 앞둔 냉면 브랜드의 상세페이지 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4시간 스튜디오 일정으로 물냉면·비빔냉면·완제품 패키지·재료 디테일과 육수 붓기 액션 컷까지 스마트스토어에 바로 쓸 수 있도록 단계별로 촬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