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연남 삼겹살 술집 플레이스 대문사진 촬영, 두루치기 웍 화염 임팩트컷
상업사진처럼 보이지 않게, 그렇다고 핸드폰 사진처럼도 아니게. 이 주문을 받고 소몽스튜디오가 마포 연남의 삼겹살·철판볶음 술집 봉산에서 4시간 동안 18컷을 담았습니다. 자연스럽고 먹음직한 사진을 원하신다는 사장님 말씀에 맞춰,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을 축으로 배민과 메뉴판, 키오스크에도 나눠 걸 연출컷을 정리했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플레이스 다른 작업
네이버 플레이스 사진은 네이버 지도·검색에 노출되는 매장 사진으로, 대문은 모바일 검색 목록과 상세 상단에 함께 쓰이는 세로형·정방형 대표 컷으로, 외관·간판·내부·대표 메뉴를 한 컷에 담아 작은 썸네일에서도 읽히게 하는 것이 클릭률에 결정적입니다.
마포 연남 삼겹살 술집 플레이스 대문사진 촬영, 두루치기 웍 화염 임팩트컷
주방까지 들어가 웍 불을 받아 왔습니다
철판볶음집은 홀 사진만으로는 절반이 빠집니다. 검은 장갑을 낀 손이 긴 나무 젓가락으로 웍을 흔드는 순간 불길이 웍 위로 솟았고, 갈색 타일 벽과 스테인리스 선반이 뒤에서 그 빛을 받았습니다. 가스 밸브의 노란 손잡이까지 그대로 두었습니다. 홀에서는 나무 주걱 두 개로 라면사리와 두루치기를 들어 올리는 컷에서 김이 오르는 순간을 기다렸고, 뒤편의 뚝배기와 스테인리스 냉면 그릇은 흐리게 깔았습니다.
Q: 카메라도 핸드폰도 아닌 느낌은 어떻게 만드나요?
테이블 위에 원래 있던 것을 치우지 않으면 됩니다. 카스 병과 참이슬, 환타 캔, 벽에 붙은 오겹살·두루치기 먹는 법 안내판, 린나이 버너와 가위·집게가 전부 프레임 안에 있습니다. 소주병을 기울여 잔을 채우는 손, 깻잎 위에 삼겹 한 점을 올린 젓가락처럼 손은 들어오되 포즈는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둥근 철판 위 두루치기에는 부추와 고추, 깨가 올라가 있고 두부 한 모가 가장자리에 걸렸습니다.
같은 상을 네 지면에 나눠 쓰는 법
플레이스 대문에는 짙은 우드 테이블 위로 삼겹 불판과 뚝배기, 옥수수·백김치 종지가 한 상에 모인 탑뷰를 제안드렸습니다. 배민 목록은 썸네일이 작게 읽히므로 주걱으로 들어 올린 라면사리 컷처럼 한 덩어리가 큰 사진이 맞고, 메뉴판과 키오스크에는 철판 하나를 가운데 둔 정사각 컷이 들어갑니다. 한 번의 촬영에서 매체별로 쓰임이 다른 컷을 미리 나눠 두면 사장님이 따로 고를 일이 줄어듭니다.
마포 연남에서 삼겹살과 철판볶음을 함께 파는 술집의 플레이스 연출 촬영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지역
- 마포 연남
- 활용처
- 배민, 플레이스, 메뉴판, 키오스크
- 소요
- 4시간
플레이스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대표 사례
분당 서현 네이버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 — 곱창 전문점 소통한우곱창이 대문사진을 바꾼 이유
네이버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은 손님이 3초 안에 매장을 판단하는 첫 화면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분당 서현 곱창 전문점 소통한우곱창의 플레이스 대문·연출 사진을 3시간 출장 촬영해, 곱창 특유의 윤기와 불맛을 살린 사례입니다.
- 촬영 사례
인천 음식사진촬영 후기, 송도 화덕에 구운 금족발을 배달앱·플레이스·메뉴판·포스터로 나눠 찍다
인천 음식사진촬영 후기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인천 송도 족발 전문점 화덕에 구운 금족발을 배달앱·네이버 플레이스·메뉴판·포스터 네 용도로 나눠 촬영했습니다. 금빛 모자이크 화덕 컷과 반찬 자리를 고정한 메뉴판 한상 컷까지 용도별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 촬영 사례
일식 사진촬영 후기, 인천 주안 미카도스시가 로고 접시 그대로 찍은 이유
일식 사진촬영은 초밥 한 점의 결과 매장이 돌아가는 모습을 따로 기록하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인천 주안 회전초밥 전문점 미카도스시에서 플레이스용 매장 장면과 인쇄물용 초밥 단품을 한 번의 출장으로 나눠 촬영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