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물회 전문점 플레이스 대문사진 촬영, 바다뷰 해산물 한상
웅아물회는 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거제의 물회·회 전문점입니다. 리뉴얼을 앞두고 사장님이 "바다뷰와 해산물 한상을 정말 푸짐하게 담아내서 매장의 아이덴티티를 살리고 싶다"고 하셨고, 소몽스튜디오가 매장으로 출장을 나가 3시간 동안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그중 11컷을 골라 올렸습니다. 대표 메뉴는 물회입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웅아물회의 다른 작업
플레이스 다른 작업
이 촬영과 같은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스 사진은 네이버 지도·검색에 노출되는 매장 사진으로, 대문은 모바일 검색 목록과 상세 상단에 함께 쓰이는 세로형·정방형 대표 컷으로, 외관·간판·내부·대표 메뉴를 한 컷에 담아 작은 썸네일에서도 읽히게 하는 것이 클릭률에 결정적입니다.
거제 물회 전문점 플레이스 대문사진 촬영, 바다뷰 해산물 한상
창 너머 바다를 접시 뒤에 세웠습니다
첫 컷은 원목 테이블을 통창 앞으로 붙이고 의자 높이에서 찍었습니다. 검은 창틀 사이로 물결이 이는 바다와 나무 몇 그루가 들어오고, 그 아래로 흰 보트형 접시에 담긴 물회, 둥근 돌 위에 올린 회, 휴대용 버너 위 검은 전골냄비, 천사채를 깐 전복 모둠이 자리를 잡습니다. 초록 소주병과 맥주병도 치우지 않았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식당이라는 말을 사진 한 장이 대신하게 하려면, 창을 배경이 아니라 상의 일부로 써야 합니다.
Q: 접시가 많은 한상은 탑뷰로만 찍으면 되나요?
A: 탑뷰 한 컷과 의자 높이 한 컷을 같이 찍는 편이 좋습니다. 탑뷰에서는 빨간 양념 볼, 노란 소면 사리, 라탄 바구니의 상추와 깻잎, 홍합탕, 문어숙회까지 접시 하나하나가 겹치지 않고 다 읽힙니다. 대신 바다는 사라집니다. 의자 높이 컷은 그 반대라서, 플레이스 대표컷은 바다가 보이는 쪽을, 메뉴 구성을 설명하는 자리에는 탑뷰를 제안드렸습니다. 같은 상을 두 번 찍어 두면 사진 목록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맡습니다.
국자에서 떨어지는 양념 한 숟갈
물회는 클로즈업을 따로 잡았습니다. 흰 보트형 접시 안에서 소면 사리 위로 국자의 빨간 양념이 떨어지는 순간을 찍었고, 뒤쪽 상추 바구니와 연두색 버너는 흐리게 두어 흰 접시와 양념의 색만 남겼습니다. 창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이 한쪽에서 비춰 소면 가닥에 그림자가 생겼습니다. 가만히 놓인 접시보다 손이 움직이는 컷이 목록에서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거제 바다뷰 매장의 플레이스 한상 촬영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지역
- 거제
- 배경
- 리뉴얼
- 활용처
- 플레이스
- 촬영 형태
- 출장
- 소요
- 3시간
플레이스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대표 사례
분당 서현 네이버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 — 곱창 전문점 소통한우곱창이 대문사진을 바꾼 이유
네이버 플레이스 음식사진촬영은 손님이 3초 안에 매장을 판단하는 첫 화면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분당 서현 곱창 전문점 소통한우곱창의 플레이스 대문·연출 사진을 3시간 출장 촬영해, 곱창 특유의 윤기와 불맛을 살린 사례입니다.
- 촬영 사례
인천 음식사진촬영 후기, 송도 화덕에 구운 금족발을 배달앱·플레이스·메뉴판·포스터로 나눠 찍다
인천 음식사진촬영 후기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인천 송도 족발 전문점 화덕에 구운 금족발을 배달앱·네이버 플레이스·메뉴판·포스터 네 용도로 나눠 촬영했습니다. 금빛 모자이크 화덕 컷과 반찬 자리를 고정한 메뉴판 한상 컷까지 용도별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 촬영 사례
일식 사진촬영 후기, 인천 주안 미카도스시가 로고 접시 그대로 찍은 이유
일식 사진촬영은 초밥 한 점의 결과 매장이 돌아가는 모습을 따로 기록하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인천 주안 회전초밥 전문점 미카도스시에서 플레이스용 매장 장면과 인쇄물용 초밥 단품을 한 번의 출장으로 나눠 촬영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