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화 생선구이 한정식 메뉴판용 사진촬영, 숯불구이 한상 탑뷰·단품
출장 9시간, 갤러리 15장. 인천 도화 잔치집 숯불생선구이 메뉴판 사진촬영의 조건이었습니다. 소몽스튜디오가 생선구이 한정식 매장으로 장비를 옮겨 숯불생선구이를 중심으로 단품과 한상을 나눠 담았고, 사장님은 전국 최고의 생선구이집으로 보이는 사진, 한눈에 시선이 꽂히는 사진을 원하셨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잔치집 숯불생선구이의 다른 작업
메뉴 다른 작업
메뉴판 사진은 식당·카페·키오스크에 출력되는 메뉴별 상품 사진으로, 국·면은 45° 사이드뷰, 피자는 45° 기본(여러 판은 탑뷰), 덮밥은 그릇 깊이에 따라 45°나 탑뷰, 케이크·디저트는 정면뷰로 각도가 달라지며 통일된 톤이 메뉴판 전체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인천 도화 생선구이 한정식 메뉴판용 사진촬영, 숯불구이 한상 탑뷰·단품
검은 각접시에 생선 다섯 마리를 겹쳐 쌓은 대표 단품
대표컷은 검은 각접시 위에 다섯 가지 생선을 부채꼴로 포갠 한 접시입니다. 넓적한 가자미가 맨 뒤에 서고, 반으로 가른 고등어와 꼬리가 긴 생선이 앞으로 겹쳐져 껍질의 구운 자국과 살결이 한 장에 다 보입니다. 접시 왼쪽 아래에는 레몬 두 조각과 파슬리, 와사비 한 덩이만 두었고, 남색 린넨 매트를 접시 밑에 비스듬히 깔아 크림색 바닥과 경계를 만들었습니다. 흰 달항아리는 왼쪽 위 귀퉁이에만 걸쳤고, 빛은 왼쪽 위에서 한 방향으로 넣어 껍질의 기름기가 반사로 읽히게 했습니다.
Q: 생선구이 한상은 왜 바로 위에서 찍나요?
반찬 그릇이 많을수록 가리지 않고 전부 보이는 앵글이 수직 탑뷰이기 때문입니다. 나뭇결 테이블 위에 검은 접시의 고등어구이 두 마리를 왼쪽에 두고, 붉은 쟁반에 놋그릇 반찬 열두 가지를 세 줄로 맞췄습니다. 나무 받침에 올린 솥밥 두 개, 물김치가 담긴 큰 놋대접, 잡채 접시까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놋그릇은 빛을 받으면 면이 번지기 쉬워 광원을 멀리 두고 그림자를 한 방향으로 모았습니다.
철판과 뚝배기는 김이 오르는 순간에 맞췄습니다
나무 받침 위 타원 철판의 붉은 양념 볶음은 깨와 쪽파를 얹은 직후 45도에서 잡았고, 검은 뚝배기의 순두부찌개는 김이 뚜렷이 오르는 몇 초 안에 셔터를 눌렀습니다. 두 컷 모두 남색 매트와 흰 달항아리를 같은 자리에 두어 단품끼리 배경과 광원을 통일했습니다. 격자로 나란히 놓이는 사진은 그릇이 달라도 바닥과 그림자 방향이 같아야 손님이 음식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인천 도화에서 생선구이 한상과 단품 메뉴사진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지역
- 인천 도화
- 촬영 형태
- 출장
- 소요
- 9시간
메뉴 촬영 이야기
- 촬영 가이드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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