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김밥 메뉴판용 사진촬영, 김밥 단면·종이 용기 단품
롤치니는 인천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푸드코트에 자리한 김밥·롤 매장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매장 리뉴얼에 맞춰 메뉴판 사진촬영을 맡았고, 스튜디오에서 메뉴컷과 포스터컷을 합쳐 1회 4시간 촬영으로 진행했습니다. AI로 만든 음식 이미지와 일러스트 홍보물이 손님들의 이목을 끌지 못해, 플레이스·메뉴판·키오스크·인쇄물에 두루 쓸 실사 사진이 필요하셨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롤치니의 다른 작업
메뉴 다른 작업
메뉴판 사진은 식당·카페·키오스크에 출력되는 메뉴별 상품 사진으로, 국·면은 45° 사이드뷰, 피자는 45° 기본(여러 판은 탑뷰), 덮밥은 그릇 깊이에 따라 45°나 탑뷰, 케이크·디저트는 정면뷰로 각도가 달라지며 통일된 톤이 메뉴판 전체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인천 송도 김밥 메뉴판용 사진촬영, 김밥 단면·종이 용기 단품
생성 이미지 대신 실제 김밥을 찍어야 했던 이유
푸드코트에서는 메뉴판을 본 직후 실물을 받기 때문에 생성 이미지와 실제 음식의 간극이 바로 드러납니다. 롤치니 김밥은 노란 지단이 다진 고기볶음과 깻잎, 단무지를 한 번 더 감싸는 구조였고, 이 겹은 실제로 말아 썬 김밥에서만 보입니다. 정년퇴직 후 시작하신 가게라 실패 없이 찍어 드리려 했고, 김의 광택과 밥알의 결이 읽히도록 왼쪽 위에서 부드러운 빛을 넣었습니다.
Q: 메뉴판과 키오스크에 넣을 사진은 왜 규격을 통일해야 하나요?
여러 메뉴가 같은 크기의 칸에 나란히 놓이므로, 배경·앵글·빛이 같아야 손님이 음식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전 컷을 베이지 톤 석재 질감 바닥, 45도 하이앵글, 같은 방향 광원으로 고정했습니다. 크라프트 종이 트레이의 김밥, 검은 사각 용기에 주름 유산지를 깔고 붉은 양념 무침을 곁들인 작은 김말이 밥, 투명 용기의 샐러드, 흰 종이 트레이에 반으로 갈라 세운 랩까지 용기는 달라도 자리와 그림자 방향은 같습니다.
단면 탑뷰 한 조각이 속재료 설명을 대신합니다
김밥 한 조각을 정중앙에 눕힌 수직 탑뷰 컷도 남겼습니다. 김, 밥, 지단, 고기볶음이 동심원을 그려 속재료를 글로 적지 않아도 구성이 읽힙니다. 트레이 컷도 양 끝 조각을 세워 단면을 보였고, 달걀말이와 햄, 치즈가 층을 이룬 네모 김밥은 한 조각만 눕혀 층을 보여 주었습니다. 촬영본으로 네이버 플레이스 세팅과 광고, 오프라인 출력물과 포스터 작업까지 이어받아 진행했습니다.
송도에서 메뉴판·키오스크용 김밥 사진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연락 주세요.
- 지역
- 인천 송도
- 배경
- 리뉴얼
- 활용처
- 플레이스, 메뉴판, 키오스크, 인쇄물
- 촬영 형태
- 스튜디오
- 소요
-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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