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판교 양식 메뉴촬영, 감자 뇨끼 크림·화덕피자 무드컷
분당 판교의 파인다이닝 양식당 라온식탁이 3호점을 오픈하면서, 새 매장의 플레이스와 메뉴판에 쓸 사진을 의뢰하셨습니다. 화덕피자와 수제 생면 파스타, 다양한 와인을 다루는 곳이라 음식 자체의 완성도가 높은 매장이었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메뉴판 사진은 식당·카페·키오스크에 출력되는 메뉴별 상품 사진으로, 국·면은 45° 사이드뷰, 피자는 45° 기본(여러 판은 탑뷰), 덮밥은 그릇 깊이에 따라 45°나 탑뷰, 케이크·디저트는 정면뷰로 각도가 달라지며 통일된 톤이 메뉴판 전체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소품을 덜어내고 시즐에 집중한 뇨끼
사장님은 큰 소품 없이 최대한 내추럴하게, 마치 푸드 매거진에 실린 것 같은 무드를 원하셨습니다. 감자 뇨끼는 크림 소스 위에 파마산 가루와 구운 아몬드, 바삭한 크럼블을 흩뿌려 질감의 층을 만들었고, 스페클 세라믹 접시와 오크 테이블만으로 화면을 채웠습니다. 군더더기를 덜어내니 오히려 소스의 윤기와 재료의 결이 더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화덕의 불맛을 담은 피자 컷
화덕피자는 잘 부풀어 오른 도우의 테두리와 살짝 그을린 자국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얇게 올린 햄과 부드러운 리코타, 바질잎과 파마산이 어우러진 조합을 위에서 비스듬히 담아, 도우의 볼륨과 토핑의 신선함이 함께 보이도록 각도를 잡았습니다.
파인다이닝에 어울리는 톤앤매너
고급 양식당의 사진은 과하게 꾸미면 오히려 신뢰를 잃습니다. 저는 자연광에 가까운 조명으로 음식 본연의 색을 지키는 데 집중했습니다. 분당 판교에서 파인다이닝 메뉴 촬영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상담 주세요.
- 지역
- 성남 분당
메뉴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
파인다이닝 음식사진촬영, 판교 라온식탁이 오픈 전에 60컷을 준비한 이유
파인다이닝 음식사진촬영은 코스와 와인 페어링까지 다루는 매장의 격을 사진으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판교 라온식탁 신규 직영점 오픈 전에 홀 인테리어부터 화덕피자·생면 파스타·스테이크까지 4시간 동안 60컷 이상을 촬영한 사례입니다.
- 촬영 가이드대표 사례
메뉴판 사진촬영, 매출을 올리는 메뉴판 제작 가이드
메뉴판 사진촬영으로 주문으로 이어지는 메뉴판을 만드는 방법. 통일된 스타일, 적절한 크롭, 색보정 노하우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 촬영 사례
인천 미추홀구 도화갈비 음식사진촬영 사례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새로 문을 연 도화갈비의 오픈 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6시간 원데이로 생갈비·양념갈비·냉면·갈비탕과 반찬 구성을 매체별로 촬영해 플레이스와 배달앱, 메뉴판, 인쇄물에 바로 쓰도록 납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