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 냉면 메뉴촬영, 비빔냉면·중화 경표 단품
배곧에서 냉면 전문점이 중화요리까지 함께 내는 매장의 메뉴판·키오스크용 단품을 한식·중식 두 톤으로 같이 잡으려면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 궁금하셨다면, 이번 냉면92 메뉴 촬영이 그 사례가 됩니다. 한 매장 안에서 결이 다른 두 메뉴군을 같은 받침 톤 위에 정리한 작업이었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메뉴 다른 작업
이 촬영과 같은 서비스
메뉴판 사진은 식당·카페·키오스크에 출력되는 메뉴별 상품 사진으로, 국·면은 45° 사이드뷰, 피자는 45° 기본(여러 판은 탑뷰), 덮밥은 그릇 깊이에 따라 45°나 탑뷰, 케이크·디저트는 정면뷰로 각도가 달라지며 통일된 톤이 메뉴판 전체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배곧 냉면 메뉴촬영, 비빔냉면·중화 경표 단품
라탄 매트 한 종으로 한식·중식 두 메뉴군을 묶은 결정
냉면과 중화요리가 같이 나오는 매장의 메뉴판은 두 메뉴군이 시각으로 분리되어 보이면서도 한 매장이라는 결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라탄 매트 한 종을 모든 단품 컷의 받침으로 통일했습니다. 베이지 라탄 텍스처가 사진 전체 톤을 잡아 주고, 그 위에 한식 비빔냉면은 황동 라운드 그릇에, 중식 경표는 흰 도자 사각 분리 트레이에 담겨, 메뉴군별 식기 차이가 한 매장의 시각 언어 안에서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메뉴판에 두 메뉴군이 같이 깔려도 어디가 한식이고 어디가 중식인지 사진 한 컷에서 식별됩니다.
황동 그릇 위 비빔냉면을 한식 시그니처로 만든 이유
비빔냉면은 매장의 한식 라인 시그니처라, 황동 라운드 그릇을 받침으로 골랐습니다. 황동 광택이 사선 자연광을 받아 그릇 자체가 살짝 빛나는 결을 보이면서, 그 안에 메밀면과 빨강 비빔 양념, 흰 무채·계란·진녹 채소가 한 그릇에 정돈된 한식 정찬으로 떨어집니다. 우드 젓가락이 라탄 매트 옆에 정돈된 자세로 놓여, 한식 메뉴 자리에 앉아 받게 될 한 끼라는 인상이 사진에서 같이 전달됩니다.
경표 분리 트레이로 중식 라인업의 정보량을 보여 준 방식
중식 경표는 한 트레이 안에 채소 큐브 다종·짜장 채·만두피·소스가 동시에 나오는 메뉴라, 사각 분리 트레이가 가장 정직한 받침입니다. 흰 도자 사각 트레이를 네 칸으로 나눠, 한쪽에 빨강 당근·진녹 오이·옐로 단무지·흰 무채를 컬러별로 정렬하고, 다른 한쪽에 짜장 채와 흰 만두피, 검은 미니볼 소스를 같이 두었습니다. 메뉴판에 깔리면 한 메뉴 안에서 손님이 어떻게 싸 먹는지의 동선까지 사진에서 직접 전달됩니다.
배곧이나 시흥 인근에서 냉면·중화요리 매장의 메뉴판·키오스크용 단품 메뉴 사진을 한식·중식 두 톤으로 같이 정리하고 싶으시다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촬영 문의는 010-7600-0870입니다.
- 지역
- 경기
메뉴 촬영 이야기
- 촬영 가이드대표 사례
메뉴판 사진촬영, 매출을 올리는 메뉴판 제작 가이드
메뉴판 사진촬영으로 주문으로 이어지는 메뉴판을 만드는 방법. 통일된 스타일, 적절한 크롭, 색보정 노하우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 촬영 사례
고기집 사진촬영 메뉴판 사진 하나로 달라지는 매장 이미지
고기집 사진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미국산·호주산 원육을 쓰는 소고기 구이 고기집의 원육 단품과 숯불 한상 연출, 사이드메뉴를 촬영해 플레이스 메뉴 탭과 테이블오더, 광고에 함께 쓰도록 정리했습니다.
- 촬영 사례
한식 배달 프랜차이즈 사진촬영, 새 브랜드 준비
한식 배달 프랜차이즈 사진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가맹점을 키워 온 한식 배달 프랜차이즈 대표님의 새 브랜드 메뉴를 전체 상차림·단품·조합 컷으로 촬영해, 신메뉴가 늘어도 배민 등 배달앱 한 화면에서 이어지도록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