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소갈비 전문점 메뉴촬영, 생갈비살 단품·돌판 전골
매장을 새로 단장하면 메뉴 사진도 그 시점의 음식으로 다시 맞추게 됩니다. 소몽스튜디오가 경기 광주의 소갈비 전문점 고깃집 왕건에서 리뉴얼에 맞춰 출장 3시간으로 촬영했고, 대표메뉴 소갈비살과 탕·전골류를 11장으로 추린 메뉴판 사진촬영 기록입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고깃집 왕건의 다른 작업
메뉴 다른 작업
메뉴판 사진은 식당·카페·키오스크에 출력되는 메뉴별 상품 사진으로, 국·면은 45° 사이드뷰, 피자는 45° 기본(여러 판은 탑뷰), 덮밥은 그릇 깊이에 따라 45°나 탑뷰, 케이크·디저트는 정면뷰로 각도가 달라지며 통일된 톤이 메뉴판 전체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경기 광주 소갈비 전문점 메뉴촬영, 생갈비살 단품·돌판 전골
생갈비살은 검은 보드 위에서 결이 먼저 보입니다
소갈비살은 손잡이가 달린 검은 직사각 보드에 토막을 가지런히 세워 담았습니다. 붉은 살과 흰 지방이 결을 따라 엇갈리는 단면이 보드의 검은 면과 맞닿으면서 고기의 경계가 또렷해집니다. 바닥은 모래빛 베이지 석재 질감이라 보드 밖은 비워 두고, 왼쪽 위에서 들어오는 부드러운 빛으로 표면의 윤기만 남겼습니다. 구이용 고기 사진은 익힌 모습보다 날것의 결이 주문을 결정하는 정보라 생갈비살 컷을 두 구도로 남겼습니다.
Q: 탕 사진에서 김은 꼭 찍혀야 하나요?
국물 메뉴는 김이 올라오는 순간을 잡아야 사진만 보고도 갓 나온 한 그릇으로 읽힙니다. 검은 무광 사발의 붉은 국물에 우거지와 대파를 올린 탕, 뼈째 든 갈비에 당면·팽이버섯·건고추를 얹은 탕, 뽀얀 국물에 고기 덩어리와 대파를 띄운 탕, 스테인리스 공기에 누룽지가 든 국물까지 네 그릇 모두 김이 그릇 위로 번지는 타이밍에 셔터를 눌렀습니다. 사발이 전부 어두운 색이라 국물 색이 그릇에 묻히지 않고, 대파의 흰 부분과 연두색 고명이 각 그릇의 중심점이 됩니다.
돌판 전골은 재료의 색 배치로 읽힙니다
검은 곱돌판에 구릿빛 손잡이가 달린 전골 컷은 얇게 썬 고기를 가장자리로 둘러 담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부추·양파·대파채를 세워 올린 뒤 홍고추와 청양고추로 색점을 찍었습니다. 끓이기 전 상태라 재료 하나하나의 형태가 그대로 남고, 45도 하이앵글에서 돌판의 두께와 재료의 높이가 함께 보입니다. 전 컷을 같은 베이지 바닥에서 찍어 어느 사진을 골라 나란히 놓아도 톤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경기 광주에서 고깃집 메뉴 사진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문의해 주세요.
- 지역
- 경기 광주
- 배경
- 리뉴얼
- 촬영 형태
- 출장
- 소요
- 3시간
메뉴 촬영 이야기
- 촬영 가이드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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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가이드
음식사진촬영 업체 고르는 법
음식사진촬영 업체를 어떻게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면, 계약 전 홈페이지와 상담만으로 확인할 수 있는 5가지 기준으로 거르세요. 내 업종 촬영 사례, 음식사진 전문성, 정찰제 가격 공개, 매체별 규격 납품, 재촬영·보정 정책까지 소몽스튜디오가 최근 촬영 사례 사진과 함께 실제 기준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