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떡볶이 배달앱 메뉴촬영, 노랑·빨강 2색 배경 세트·단품
요용떡볶이는 부평의 떡볶이·분식 매장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리뉴얼 시점에 맞춰 배달음식사진촬영 출장을 나가, 이른 시간부터 5시간 동안 배민과 인쇄물에 쓰일 사진을 담았습니다. 사장님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며 가장 중요한 것이 통일된, 그리고 이목을 끌 만한 음식사진이라 생각해 촬영을 맡기셨다고 했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배달앱 음식사진은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에 노출되는 메뉴 사진으로, 배민·쿠팡이츠는 1280×960px(4:3), 요기요는 1080×640px(16:9)이 등록 규격이며, 목록에서는 정사각으로 잘려 보이므로 중앙 정사각 안에 음식을 두는 구도가 노출 대비 클릭률을 좌우합니다.
부평 떡볶이 배달앱 메뉴촬영, 노랑·빨강 2색 배경 세트·단품
배경지를 한 장씩 대보고 노랑과 빨강으로 정했습니다
여러 색 배경지를 떡볶이 접시 옆에 차례로 대보며 사장님과 골랐습니다. 최종안은 노랑과 빨강을 사선으로 맞붙인 2색 분할 배경입니다. 붉은 양념의 떡은 노랑 위에서 윤곽이 또렷해지고, 흰 타원 접시는 빨강 위에서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소품도 빨간 사각 쟁반과 빨간 손잡이 포크, 안쪽이 붉은 검정 테두리 그릇으로 같은 계열에 묶었습니다.
Q: 메뉴 사진을 통일된 규격으로 찍으려면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요?
배경색과 그릇, 앵글 세 가지를 먼저 고정하고 그 틀 안에서 메뉴만 바꿔 찍어야 합니다. 이번에는 단품을 같은 흰 타원 접시에 담아 사선 경계 위에 올리고 45도 앵글을 유지했습니다. 떡과 어묵, 메추리알이 담긴 떡볶이도, 새우와 베이컨을 얹은 크림소스 떡볶이도 같은 자리에서 찍어 목록에 나란히 놓여도 한 브랜드로 묶여 보입니다. 유부와 고리 모양 어묵이 담긴 국물 메뉴만 빨강 단색 위에서 따로 찍었습니다.
차린 메뉴를 한 장에 모은 세트 구성컷
단품 뒤에는 접시들을 사선 경계 양쪽으로 펼쳐 탑뷰와 45도 두 앵글의 구성컷을 남겼습니다. 김말이와 튀김만두, 둥근 튀김볼을 올린 나무 트레이, 썬 순대, 달걀프라이를 얹은 보랏빛 잡곡밥, 김가루와 마요네즈를 뿌린 덮밥 그릇까지 간격을 고르게 벌려, 인쇄물에 넓게 써도 빈 곳이 없게 했습니다. 떡볶이와 튀김, 단무지, 음료 팩을 묶은 세트컷은 빨간 쟁반 위에 담았습니다. 구도와 스타일링은 사장님과 상의해 잡았고, 결과물은 꼼꼼히 보정해 납품했습니다. 부평에서 떡볶이·분식 메뉴를 한 톤으로 맞춘 사진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문의 주세요.
- 지역
- 부평
- 배경
- 리뉴얼
- 활용처
- 배민, 인쇄물
- 촬영 형태
- 출장
- 소요
- 5시간
배달음식 촬영 이야기
- 촬영 가이드
음식사진촬영 업체 고르는 법
음식사진촬영 업체를 어떻게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면, 계약 전 홈페이지와 상담만으로 확인할 수 있는 5가지 기준으로 거르세요. 내 업종 촬영 사례, 음식사진 전문성, 정찰제 가격 공개, 매체별 규격 납품, 재촬영·보정 정책까지 소몽스튜디오가 실제 기준을 공개합니다.
- 촬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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