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네 제철술상 매장의 420×594mm PVC켈 단독 포스터입니다. 산낙지를 올린 대패삼겹살 상차림을 인물과 함께 담아 A2 판형 한 장으로 크게 구성했으며, 대형 판형이라 고해상도 원본으로 작업했습니다.


연 250건평균 납품 3일누적 1000+ 거래처1인 대표 사진작가 촬영
이모네 제철술상 대패삼겹살 대형 포스터
420×594mm PVC켈(A2) 한 장짜리 포스터입니다. 같은 매장의 305×505mm 낱장 세트가 메뉴를 나눠 담았다면, 이 장은 대표 메뉴 하나만 크게 거는 용도입니다.
지면 구성
위쪽에 앞치마를 두른 사람이 대패삼겹살 접시를 두 손으로 들고 있는 장면을 넣었습니다. 접시 위 붉은 살과 흰 지방이 겹겹이 말린 모양이 그대로 보이고, 옆에 팽이버섯이 함께 담겼습니다.
카피는 오른쪽에 세 단으로 얹었습니다. 흰 글자 「수족관에서 방금 탈출!」, 붉은 박스 「산낙지 품은」, 큰 붉은 글자 「대패삼겹살」 순입니다. 그 아래 「※미나리·낙지 별도」를 작게 붙여 주문 조건을 명시했습니다.
판형을 키우면서 정보를 늘리지 않은 이유
A2로 커졌지만 담은 정보는 낱장 세트의 한 장과 같습니다. 큰 판형은 멀리서 보라는 물건이라, 글자를 늘리면 오히려 아무것도 읽히지 않습니다.
대신 아래쪽 절반을 상차림에 그대로 내줬습니다. 불판 위 산낙지 올린 고기, 미나리와 부추, 김치와 콩나물, 소주와 잔까지 실제 상 하나가 통째로 들어갑니다. 위쪽 접시가 "무엇을 파는가"라면 아래쪽 상은 "얼마나 나오는가"입니다.
함께 제작한 것
같은 브랜드의 305×505mm PVC켈 포스터 5종과 한 세트로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