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분평 초밥 전문점 인테리어 촬영, 진녹색 어닝 외관 공간컷
틈스시는 청주 분평의 신규 오픈 초밥 전문점입니다. 소몽스튜디오가 출장 매장 인테리어 촬영으로 이 가게의 외관과 실내를 기록했고, 썸네일을 더해 11장을 갤러리에 걸었습니다. 배민·플레이스·메뉴판·키오스크·인쇄물에 쓰실 사진이라 음식 컷과 별도로 공간 사진을 따로 남겼습니다. 내 가게다운 사진을 원하신 사장님의 말에 먼저 답이 된 것이 외관이었습니다.
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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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다른 작업
매장 인테리어 사진은 네이버 플레이스 내부·카카오맵·SNS·블로그 후기에 노출되는 공간 사진으로, 입구 와이드샷·동선 디테일·인테리어 포인트 클로즈업의 조합이 매장 분위기 전달의 핵심입니다.
청주 분평 초밥 전문점 인테리어 촬영, 진녹색 어닝 외관 공간컷
흰 패널 간판 아래 진녹색 어닝, 정면 수평으로 잡은 첫 컷
1층을 가로지르는 흰 간판 패널에 진녹색 원형 로고와 상호가 붙어 있고, 그 아래로 같은 색 어닝이 창을 덮습니다. 연한 원목 창틀, 유리 하단의 반투명 필름, 세로로 걸린 물고기 사인보드까지 색이 셋을 넘지 않아, 길 건너에서 수평을 맞춰 정면으로 담는 것이 가장 정직한 앵글이었습니다. 사선 컷은 햇빛이 가로수 그림자를 보도블록에 떨어뜨릴 때 한 장 더 받아, 플레이스에서 가게를 찾는 손님이 골목 분위기까지 미리 보게 했습니다.
Q: 카운터석이 있는 초밥집 실내는 어디서 찍어야 하나요?
A: 주방 창을 바라보는 카운터석을 사선으로 잡는 자리입니다. 틈스시의 카운터는 연한 원목 상판이 길게 이어지고 그 밑으로 간접조명 띠가 흐르는데, 주방 쪽 노렌에 로고가 두 번 반복돼 상호가 사진 안에서 저절로 읽힙니다. 수저통과 간장병, 검은 컵을 얹은 나무 트레이를 그대로 두고, 등받이가 둥근 가죽 의자 세 개가 줄지어 보이도록 비스듬히 담았습니다. 넓어 보이게 과장하는 것보다 자리마다 정돈돼 보이는 쪽이 손님의 신뢰를 삽니다.
라탄 펜던트와 원형 로고 패널, 창가 자리의 세로 컷
키오스크와 인쇄물용으로 세로 컷 한 장을 따로 두었습니다. 창가 호두색 테이블 위로 라탄 펜던트 조명이 내려오고, 원목 벽에는 진녹색 원형 로고 패널이 뒤에서 빛을 받아 떠 있습니다. 유리에 비치는 물고기·새싹 아이콘과 베이지색 벤치 쿠션이 한 장에 들어오는 자리에서, 이 가게다움을 소품의 반복으로 풀었습니다. 청주 분평에서 매장 공간 사진이 필요하시면 010-7600-0870으로 연락 주세요.
- 지역
- 청주 분평
- 배경
- 신규오픈
- 활용처
- 배민, 플레이스, 메뉴판, 키오스크, 인쇄물
- 촬영 형태
- 출장
인테리어 촬영 이야기
- 촬영 사례
고기집 사진촬영 메뉴판 사진 하나로 달라지는 매장 이미지
고기집 사진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미국산·호주산 원육을 쓰는 소고기 구이 고기집의 원육 단품과 숯불 한상 연출, 사이드메뉴를 촬영해 플레이스 메뉴 탭과 테이블오더, 광고에 함께 쓰도록 정리했습니다.
- 촬영 사례
일식 파인다이닝 음식사진촬영 메뉴 인테리어 사진 촬영 사례
일식 파인다이닝 음식사진촬영 사례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새로 오픈한 일식 파인다이닝 매장의 외관·인테리어부터 스시·코스 메뉴, 테이블 세팅까지 촬영해 손님이 방문 전에 사진으로 먼저 경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촬영 사례
일식 사진촬영 후기, 인천 주안 미카도스시가 로고 접시 그대로 찍은 이유
일식 사진촬영은 초밥 한 점의 결과 매장이 돌아가는 모습을 따로 기록하는 작업입니다. 소몽스튜디오(소몽컴퍼니)가 인천 주안 회전초밥 전문점 미카도스시에서 플레이스용 매장 장면과 인쇄물용 초밥 단품을 한 번의 출장으로 나눠 촬영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