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신라갈비의 다른 작업
이 촬영과 같은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스 사진은 네이버 지도·검색에 노출되는 매장 사진으로, 대문은 1280×720(16:9) 가로형이 표준이며 외관·간판·내부·대표 메뉴를 한 컷에 담는 와이드샷이 클릭률에 결정적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갈비집을 고르는 손님은 굽는 장면부터 봅니다. 그래서 수원 영통 신라갈비의 플레이스 사진은 직원이 황동 화로 앞에서 구워 주는 손부터 담았습니다.
첫 컷은 직원이 집게와 가위로 화로 위 생갈비를 손질하는 장면으로, 자리에서 직접 구워 주는 집이라는 서비스가 사진 한 장으로 전달됩니다. 이어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순간 가위로 갈비를 자르는 초근접 시즐 컷을 붙여, 육즙 광택과 그릴 자국이 화면을 가득 채우게 했습니다. 굽기 전 마블링과 다 익은 표면이 한 화로 안에 같이 보이는 탑뷰도 따로 잡아 굽기 전후가 대비되게 했습니다.
대문 후보 컷은 로스터를 중심에 두고 물냉면·비빔냉면·육회·김치찌개 뚝배기에 잡채·훈제연어·연근초절임 반찬까지 전부 보이는 완전 수직 탑뷰입니다. 손 네 쌍이 젓가락을 든 채 들어가 실제 식사 장면의 밀도가 살았고, 소금·마늘·쌈장 소스 3종과 SINCE1985 로고가 인쇄된 종이매트까지 그대로 노출해 브랜드가 배경에 자연스럽게 깔리게 했습니다.
방문 손님이 고기 앞에서 스마트폰을 드는 컷은 '사진 찍고 싶어지는 집'이라는 인상을 대신 말해 주기 때문에 연출로 한 장 넣었습니다. 인물은 전부 얼굴이 나오지 않게 손과 동작만 담아 그대로 게시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 대문과 소식, 인스타그램까지 한 벌로 쓰도록 납품했고, 메뉴판용 스튜디오 컷과 매장 인테리어 촬영도 같은 날 진행했습니다. 수원 영통에서 고기집 플레이스 사진촬영을 준비하신다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촬영 문의는 010-7600-087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