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서 육가공 공장을 운영하시면서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에 올릴 정육 사진을 찾고 계신다면 이번 기운내소 작업이 참고가 되실 듯합니다. 생고기 본연의 색과 마블링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라, 연출보다 제품 정보 전달에 무게를 둔 메뉴촬영이었습니다.
모든 컷을 밝은 베이지·회색 무지 배경에 흰 원형 접시로 통일했습니다. 생갈비 큐브는 살코기와 지방층, 뼈 단면이 또렷이 갈리도록 쌓아 올렸고, 소갈비살은 흰 마블링이 거미줄처럼 퍼진 단면이 정면으로 보이게 골랐습니다. LA갈비는 뼈가 가로로 잘린 결을 가지런히 눕혀 두께를 가늠할 수 있게 했고, 편육과 사골·도가니는 삶기 전 단면을 그대로 보여 부위를 헷갈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배경에 색을 빼고 흰 접시만 쓴 덕분에 스마트스토어 썸네일과 상세 이미지에서 고기 색이 왜곡 없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스마트스토어 정육 사진은 '받았을 때 이 상태가 맞는지'를 사진만으로 확신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작업에서는 접시컷만 찍지 않고, 'KIWOONNAESO 기운내소' 브랜드 띠지를 두른 냉장 진공 트레이 포장 그대로를 한 컷 잡았습니다. 띠지의 로고와 보관 안내, 진공 비닐 안에 정렬된 갈비살까지 보이게 해서, 구매자가 배송 박스를 열었을 때의 모습을 미리 그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접시에 세 종류를 함께 올린 비교 컷도 더해 한 페이지에서 부위별 차이를 한눈에 보게 정리했습니다.
같은 정육이라도 접시 단품컷, 포장 그대로의 패키지컷, 부위 비교컷은 쓰임이 전부 다릅니다. 기운내소는 무지 배경 규칙을 끝까지 지키면서도 단품·포장·비교 컷을 한 세트로 잡았기 때문에 스마트스토어 썸네일부터 상세페이지 본문까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남양주를 비롯한 수도권에서 육가공 제품의 스마트스토어 메뉴촬영을 정리하고 싶으시다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촬영 문의는 010-7600-087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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