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에서 육가공 공장을 운영하시면서 NS홈쇼핑 방송에 쓸 정육 사진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이번 디웰FS 작업이 참고가 되실 듯합니다. 같은 정육 사진이라도 홈쇼핑 화면은 세로 프레임과 '방송 직후 바로 받는' 신뢰가 핵심이라, 그 쓰임에 맞춰 컷 구성을 다르게 잡은 메뉴촬영이었습니다.
대표 컷들을 밝은 베이지 배경에 흰 접시로 잡되, 방송 화면과 모바일 주문창에 그대로 들어가도록 세로 프레임을 함께 찍었습니다. 우삼겹과 차돌은 흰 비계와 붉은 살이 층층이 갈리도록 쌓았고, 국거리용 고기는 작은 큐브로 소복이 올려 양을 가늠하게 했습니다. 통후추를 담은 종지와 쏟아지는 천일염 글라스, 타임 잎을 소품으로 더해 조리 직전 장면을 연상시켰고, 자작나무 손잡이 도마에 세 접시를 펼친 컷으로는 한 세트 구성을 한눈에 보여줬습니다. 나무젓가락으로 냉동 고기 한 점을 집어 올린 클로즈업은 방송에서 '지금 바로 구워 먹는' 장면을 대신하도록 의도했습니다.
홈쇼핑 정육 사진은 진열 상태보다 '주문하면 이렇게 안전하게 온다'를 보여주는 것이 주문 전환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이 작업에서는 스티로폼 보냉 박스에 진공팩과 'WATER 100%' 아이스팩을 함께 담은 배송 패키지 그대로를 한 컷 잡았습니다. 박스 안 정렬 상태와 보냉재까지 보이게 해서, 방송을 보던 시청자가 받았을 때의 모습을 미리 그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로 단품컷 위주인 스마트스토어와 달리, 세로 프레임과 배송 패키지컷에 비중을 둔 점이 이 작업의 핵심 차이입니다.
방송용 세로컷, 조리 직전 연출컷, 배송 패키지컷은 쓰임이 전부 달라 따로 찍으면 톤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디웰FS는 밝은 배경 규칙을 지키면서 세로 프레임과 패키지컷을 한 세트로 잡았기 때문에 방송 화면부터 모바일 상세까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경기 광주를 비롯한 수도권에서 홈쇼핑·식품 제조 정육 메뉴촬영을 정리하고 싶으시다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촬영 문의는 010-7600-087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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