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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은 손님이 매장을 찾기 전 사진부터 확인하는 업종입니다.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새로 문을 연 도화갈비는 오픈에 맞춰 매장에서 실제로 쓸 사진을 한 번에 정리하고 싶다는 요청을 주셨습니다. 소몽스튜디오는 6시간 원데이 일정으로 생갈비와 양념갈비, 냉면, 갈비탕, 반찬 구성까지 촬영해 납품했습니다. 카메라 경력 15년, 음식사진 전문 4년차로 누적 1,000건 이상을 진행하며 쌓은 기준을 그대로 적용한 작업이었습니다. 오픈 매장에 필요한 음식사진촬영을 메뉴별로 빠짐없이 정리하는 것이 이번 촬영의 목표였습니다.
도화갈비 촬영은 어떤 방향으로 진행했나요?
도화갈비 촬영의 기준은 고기의 마블링과 굽는 순간의 색감이었습니다. 생갈비는 원목 도마 위에 올려 결과 지방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탑다운 컷으로, 양념갈비는 놋쟁반에 담아 윤기를 강조하는 45도 앵글로 나눠 담았습니다. 불판 위에서 연기와 불꽃이 살아 있는 장면은 셰프가 직접 굽는 과정을 그대로 포착해 현장 온도를 살렸습니다. 인천 음식사진촬영에서 고깃집은 연출 방향에 따라 인상이 크게 갈리기 때문에, 소몽스튜디오는 메뉴 성격에 맞춰 앵글과 조명을 따로 잡았습니다. 소몽스튜디오 촬영 서비스 안내에서 진행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픈 매장에 필요한 결과물은 어떻게 납품했나요?
도화갈비는 네이버 플레이스 대표 사진부터 배달앱 메인, 메뉴판, 외벽 인쇄물과 포스터까지 쓰임새가 넓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메뉴라도 정방형과 세로형을 함께 확보해 매체마다 바로 쓸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반찬은 열여섯 종을 한 컷에 배열한 그리드 구성으로 담아 상차림 규모가 한눈에 들어오게 했고, 갈비탕과 냉면은 김과 고명을 살린 단품 컷으로 메뉴판 규격에 맞췄습니다. 인쇄물용 사진은 여백과 색역을 따로 고려해 구성했습니다. 음식사진촬영 결과물은 활용 매체를 먼저 정해 두고 진행할 때 재촬영 없이 끝납니다.
고깃집 오픈을 앞두고 촬영을 고민 중이라면?
오픈 시점의 음식사진촬영은 매장의 첫인상을 결정하기 때문에, 메뉴 구성이 확정되는 즉시 일정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도화갈비처럼 생고기와 양념육, 탕, 면, 반찬 라인업이 모두 있는 매장은 6시간 원데이로 묶어 진행하면 사진 톤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비슷한 고깃집 오픈을 준비 중이라면 활용 매체와 메뉴 수를 먼저 정리해 두시길 권합니다. 촬영 방향이 궁금하시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촬영 예약하기 · 카카오톡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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