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이 촬영과 같은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스 사진은 네이버 지도·검색에 노출되는 매장 사진으로, 대문은 1280×720(16:9) 가로형이 표준이며 외관·간판·내부·대표 메뉴를 한 컷에 담는 와이드샷이 클릭률에 결정적입니다.
빵을 직접 굽는 가게라는 사실은 말보다 주방 사진 한 장으로 증명하는 것이 빠릅니다. 양주 전대미문베이커리카페의 플레이스사진촬영 8컷은 데크오븐 공정컷과 3단 빵 매대, 원탁을 가득 채운 스프레드로 가게 전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흰 조리복에 흰 캡을 쓴 베이커가 줄무늬 오븐장갑을 끼고 소금빵 트레이를 스테인리스 데크오븐에 넣는 뒷모습을 그대로 담는 것이 답이었습니다. 오븐의 파란 디지털 타이머가 3분에 맞춰진 것까지 보이는 실제 작업 장면이라, 연출로는 만들 수 없는 설득력이 생겼습니다. 네이버플레이스사진을 보고 방문을 결정하는 손님에게 이 한 컷이 리뷰 백 줄의 역할을 합니다.
콩고물 도넛과 스콘, 베이글, 파슬리를 얹은 마늘 바게트, 치즈 큐브 식빵까지 개별 포장한 빵이 3단 매대에 가득 찬 장면을 사선 부감으로 잡았습니다. 라탄 매트와 라탄 바구니, 검은 식힘망 위에 종류별로 쌓인 물량감 자체가 매일 직접 굽는 집이라는 증거라 빈틈이 보이지 않는 각도를 골랐습니다. 양주 플레이스사진에서 진열대 컷은 메뉴판보다 먼저 읽히는 목록이기도 합니다.
파란 로고 슬리브 테이크아웃컵과 남색 로고 머그를 세트컷마다 배치해, 어느 사진이 노출되어도 브랜드 컬러가 함께 남도록 구성하는 것이 방법이었습니다. 팥빙수와 치즈 큐브식빵, 연보라색 블루베리 스무디, 호두 캐러멜 페이스트리를 월넛 원탁 가득 펼친 스프레드에 손이 접시를 서빙하는 연출을 더해 영업 중의 온기를 살렸습니다. 탑뷰에서는 자몽 슬라이스를 꽂은 자몽에이드와 시나몬롤을 짝지었고, Marshall 스피커와 양장책이 놓인 홀 좌석 실경도 배경으로 썼습니다.
양주에서 플레이스에 올릴 매장 사진이 필요하시면 소몽스튜디오 010-7600-0870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