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에서 피자 펍 메뉴촬영 맡길 곳을 찾으신다면, 한 컷을 배달앱·키오스크·인쇄물·플레이스까지 두루 써야 했던 이번 작업이 참고가 됩니다. 쓰임이 많은 만큼, 어디에 올려도 가게의 펍 무드가 살아 있는 기준 컷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의 그로타피맥 메뉴판과 매장 활용을 위해 진행한 촬영입니다.
피자는 밝고 깨끗한 배경 대신, 짙은 헤링본 원목 테이블 위에 검은 팬째 올려 잡았습니다. 맥주와 함께 먹는 가게라, 환한 톤보다 낮고 따뜻한 조명이 분위기를 더 정확히 전했습니다. 페퍼로니 피자는 가장자리가 컵처럼 말려 기름이 고인 페퍼로니를 가운데로 수북이 모아, 한 조각 한 조각의 바삭한 끝과 치즈의 늘어짐이 보이도록 측면광으로 음영을 깊게 줬습니다. 어두운 나무 결과 검은 팬 위에서 붉은 페퍼로니와 노릇한 치즈가 더 진하게 떠올라, 작은 키오스크 화면에서도 메뉴가 묵직하게 읽힙니다.
하프앤하프 피자는 페퍼로니와 파인애플·햄 면을 절반씩 나눠, 한 장으로 두 가지 맛을 설명할 수 있게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로 잡았습니다. 키오스크와 메뉴판은 메뉴가 작은 칸에 들어가기 때문에, 토핑 경계가 또렷하고 외곽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컷을 따로 확보했습니다. 같은 우드 배경과 조명 톤을 메뉴마다 반복해, 배달앱 썸네일이든 매장 인쇄물이든 한 브랜드의 사진으로 묶이도록 통일했습니다. 한 번 촬영으로 여러 채널을 감당해야 하는 가게라, 처음부터 용도별 크롭 여백을 염두에 두고 프레임을 잡았습니다.
페퍼로니·하프앤하프 등 피자 메뉴를 단품 위주로 정리해, 키오스크·메뉴판 규격과 배달앱·인쇄물용으로 나눠 납품했습니다. 하남 미사 일대에서 피자·펍 메뉴촬영이 필요하시다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촬영 문의는 010-7600-087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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