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육판장의 다른 작업
이 촬영과 같은 서비스
메뉴판 사진은 식당·카페·키오스크에 출력되는 메뉴별 상품 사진으로, 메뉴 종류에 따라 45° 사이드뷰(국·면), 탑뷰(피자·덮밥), 정면뷰(케이크·디저트)로 각도가 달라지며 통일된 톤이 메뉴판 전체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처인구에 위치한 육판장의 메뉴사진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메뉴판촬영은 단순히 음식을 찍는 것과는 다릅니다. 고객이 메뉴판을 펼쳤을 때 한눈에 음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도와 색감 그리고 질감 표현까지 세심하게 잡아내는 작업입니다.
요즘 식당을 방문하기 전 온라인에서 메뉴 사진을 먼저 확인하는 고객이 대부분입니다. 키오스크 화면에 표시되는 사진, 배달앱에 올라가는 대표 이미지, 매장 내 메뉴판에 들어가는 컷까지 활용처가 다양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전문적으로 촬영해두면 여러 채널에 일관된 품질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촬영과 전문 식당메뉴촬영의 차이는 조명 세팅에서 가장 크게 드러납니다. 고기의 결과 기름기가 자연스럽게 빛나도록 잡아주는 조명은 전문 장비 없이는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육판장은 고기 전문점답게 육류 메뉴가 핵심이었습니다. 두툼한 고기의 단면이 살아 보이도록 앵글을 잡고, 사이드 메뉴와 함께 한 상 차림 컷도 별도로 구성했습니다. 키오스크사진촬영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게 정방형 비율의 컷을 추가로 확보했고, 메뉴판에 바로 넣을 수 있도록 배경을 깔끔하게 정리한 컷도 함께 작업했습니다. 처인구 현지 매장에서 실제 조리된 음식을 촬영하여 현장감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완성된 사진은 메뉴판 디자인 작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고해상도 원본으로 납품했습니다. 처인구 육판장처럼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식당이라면 메뉴판과 키오스크 이미지의 품질이 곧 매출과 직결됩니다. 한 번의 촬영으로 메뉴판, 키오스크, 배달앱, SNS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율과 구도로 촬영을 진행하는 것이 소몽스튜디오의 메뉴촬영 방식입니다.
메뉴판촬영이나 매장 음식 사진이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전화 010-7600-0870으로 문의하시면 촬영 범위와 일정을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