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베트남 매장이 메뉴판·키오스크용 단품 메뉴 사진을 매장 한상과 다른 깔끔 결로 따로 잡으려면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 궁금하셨다면, 이번 포네포네 메뉴 촬영이 그 사례가 됩니다. 같은 매장 플레이스가 그린 타일 한상 풀세트였다면, 메뉴 카테고리는 베이지 콘크리트 배경 단품 결로 따로 빼낸 작업이었습니다.
메뉴판은 화면이 흩어지면 가독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같은 매장의 그린 타일 톤을 일부러 메뉴 카테고리에서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베이지 콘크리트 텍스처 배경 한 톤만 깔고, 그 위에 흰 도자 라운드 큰 보울 한 종으로 모든 단품을 통일했습니다. 매콤 쌀국수든 양념 치킨이든 같은 그릇·같은 배경에서 메뉴별 색감만 다르게 떨어져, 메뉴판 한 페이지에 여러 단품이 같이 깔려도 비교가 한눈에 됩니다. 같은 매장의 플레이스 한상 컷과 시각적으로 분리되니, 라이브에 같이 깔려도 두 카테고리의 결이 정확히 갈라집니다.
베트남 매콤 쌀국수는 단순히 빨간 국물만 보이면 식상하게 떨어집니다. 그래서 흰 보울 가운데에 흰 양파와 진녹 다진 파, 옐로 레몬 한 조각, 빨강 고추를 한 다발로 모아 가니쉬로 올렸습니다. 매콤 빨강 국물 위에 그린·옐로·화이트가 동시에 떠오르니, 한 그릇 안에서 컬러 변별이 살아나 메뉴판에서 매콤 메뉴라는 정보가 시각으로 즉시 전달됩니다. 돼지고기 슬라이스와 양파가 국물 결 위로 떠오르도록 측광을 살짝 비스듬히 잡아, 면 결과 국물 농도가 한 컷에 같이 노출됩니다.
베트남 매장이지만 사이드 메뉴인 양념 치킨 + 감자튀김도 메뉴판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같은 흰 보울 안에 매콤 양념 치킨이 가운데에 쌓이고, 그 아래에 황금 감자튀김이 함께 깔린 한 그릇 단품 컷을 따로 잡았습니다. 옆에는 흰 미니볼 두 개에 매콤 양념 소스와 빨강 케첩이 같이 잡혀, 한 메뉴 안의 소스 정보까지 전달됩니다. 베이지 콘크리트 톤이 황금 치킨과 부딪쳐 메인 메뉴의 광택이 더 두드러집니다.
청주나 오송 인근에서 베트남·아시안 매장의 메뉴판·키오스크용 단품 메뉴 사진을 매장 한상과 분리된 깔끔 결로 정리하고 싶으시다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촬영 문의는 010-7600-0870입니다.
포네포네의 다른 작업
이 촬영과 같은 서비스
이런 촬영이 필요하신가요?
촬영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