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에서 한식 메뉴촬영 맡길 곳을 찾으신다면, 인천공항 푸드코트 안 매장을 위해 진행한 이번 작업이 참고가 됩니다. 외국인 손님이 많은 공항 특성상, 글자를 읽지 않아도 사진만으로 메뉴가 이해되는 정갈한 트레이 컷이 필요했습니다. 의 오므토토마토 메뉴판과 매장 활용을 위해 진행한 촬영입니다.
정식 메뉴는 검은 사각 트레이에 담아 완전한 탑뷰로 잡았습니다. 푸른 빗살무늬 도자기 그릇에 제육볶음, 구운 고등어, 흰쌀밥, 두부 된장국, 그리고 무전·도라지무침·새우샐러드·시금치 같은 반찬을 자리 그대로 배치해, '이 한 상이 이렇게 나온다'가 한눈에 읽히도록 했습니다. 공항을 오가는 외국인 손님은 메뉴 이름보다 사진으로 고르기 때문에, 위에서 본 구성 자체가 곧 설명이 되도록 그릇 위치와 간격을 정돈했습니다. 흰 배경에 검은 트레이를 올려 음식의 색이 또렷하게 떠오르게 했습니다.
공항 푸드코트는 디지털 사이니지와 키오스크 메뉴판을 함께 쓰기 때문에, 배경을 깨끗한 흰색으로 통일해 어떤 화면 색에도 얹을 수 있게 했습니다. 같은 트레이를 약간씩 각도를 바꿔 여러 컷으로 남겨, 메뉴판 레이아웃에 따라 고를 수 있게 했고, 음식만 따로 떼어 쓰는 누끼 작업이 쉽도록 그림자와 외곽을 정리했습니다. 매장 메뉴판·디지털 사이니지·배달까지 한 번의 촬영으로 감당하도록, 처음부터 배경과 여백을 활용 채널에 맞춰 설계한 점이 핵심입니다.
한식 정식 트레이를 탑뷰 구성컷과 누끼 대응 컷으로 정리해, 푸드코트 디지털 메뉴판·키오스크 규격과 매장 활용용으로 나눠 납품했습니다. 영종도 일대에서 한식·푸드코트 메뉴촬영이 필요하시다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촬영 문의는 010-7600-087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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