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제로 정해진 단가표로 운영합니다
이담카페 운정GTX점의 다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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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음료·디저트 사진은 카페 메뉴·인스타그램·메뉴판에 사용되는 시각 자료로, 음료는 컵·잔의 투명도와 층 분리가 핵심이고 디저트는 색감과 단면 구조 노출이 비주얼 효과를 결정합니다.
디저트 카페 메뉴촬영 맡길 곳을 찾으신다면, 룸형 대형카페를 위해 진행한 이담카페 운정GTX점 작업이 참고가 됩니다. 매장 분위기 컷과 별개로, 디저트 한 접시가 메뉴판에서 또렷하게 떨어지는 단품 컷이 필요했습니다.
검은 미니 무쇠 팬에 구운 더치 베이비 팬케이크를 따뜻한 카멜색 배경 위에 단독으로 올렸습니다. 부풀어 오른 가장자리에 슈거 파우더를 입히고, 그 안에 딸기와 바나나, 휘핑 크림, 새싹을 채워, 디저트 하나에 시선이 모이도록 잡았습니다. 팬의 검정과 배경의 카멜, 딸기의 빨강이 이루는 색 대비로 작은 메뉴판 칸에서도 무엇인지 단번에 읽히게 했고, 슈거 파우더의 결과 크림의 질감을 측면광으로 살렸습니다. 분위기 컷이 공간을 보여 줬다면, 이 컷은 디저트 자체의 완성도를 보여 줍니다.
대형카페는 디저트 종류가 많아 메뉴판·키오스크에 사진이 줄지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같은 카멜 배경과 조명을 디저트마다 반복해, 줄지어 떴을 때 한 카페의 메뉴로 묶이게 했습니다. 단품 디저트 컷과 음료 컷을 같은 톤으로 나눠, 메뉴판·키오스크와 플레이스·인테리어 컷이 한 브랜드로 이어지도록 맞췄습니다. 딸기의 빨강과 새싹의 초록이 슈거 파우더의 흰 위에서 또렷하게 떠올라, 작은 메뉴판 칸에서도 디저트 구성이 단번에 읽히게 했습니다.
디저트 단품 컷과 음료 컷을 메뉴판·키오스크 규격과 매장 활용용으로 나눠 납품했습니다. 디저트 카페 메뉴촬영이 필요하시다면 소몽스튜디오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촬영 문의는 010-7600-087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