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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촬영과 같은 서비스
카페 음료·디저트 사진은 카페 메뉴·인스타그램·메뉴판에 사용되는 시각 자료로, 음료는 컵·잔의 투명도와 층 분리가 핵심이고 디저트는 색감과 단면 구조 노출이 비주얼 효과를 결정합니다.
양주 전대미문베이커리카페의 메뉴 사진 22컷은 앤티크 소품과 로고 유리컵으로 빈티지 무드를 통일한 단품컷 구성입니다. 광고 베이스로 쓰고 싶다는 요청에 맞춰 한 컷에 한 메뉴만 담는 원칙으로 양주 카페 메뉴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자단색 목재 받침에 황동 다이얼이 달린 앤티크 전화기를 거의 모든 컷에 세운 것은, 사진이 낱장으로 흩어져도 같은 매장의 빈티지 무드로 읽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빵 컷은 진한 월넛 테이블 위에 전화기와 분홍 도자기 화병, 가죽 양장 책을 정물처럼 배치했고, 음료 컷은 오크색 우드 블라인드와 짙은 나무 패널 벽 앞으로 세트를 옮겼습니다. 따뜻한 하드라이트 사이드 광으로 소품 그림자를 또렷하게 살린 것도 같은 이유였습니다.
빵 사진의 설득력은 표면 질감에서 나오므로, 윗면에 굵은 소금 알갱이가 선 소금빵을 광택이 살도록 45도에서 담았습니다. 큐브 식빵은 반으로 갈라 밤과 고구마 필링, 크럼블이 보이는 단면을 노출하고 접시에 부스러기를 흘려 갓 자른 현장감을 만들었습니다. 남색 픽을 꽂은 허니 레이어 케이크, 꽃무늬 음각 도자기 볼에 연유를 뿌린 팥빙수까지 카페메뉴촬영과 디저트촬영의 결을 하나로 맞췄습니다.
'전대미문 베이커리 카페' 프레임 로고가 인쇄된 유리컵을 모든 음료 컷 정면에 노출해, 어느 사진을 잘라 써도 상호가 남는 광고 베이스를 만들었습니다. 흰 크림 위에 크럼블 쿠키 두 개를 수직으로 꽂은 크림커피, 바닥에 생딸기청 빨간 층과 민트 잎을 살린 딸기우유, 초코 아이스크림 스쿱을 올린 초코라떼까지 낮은 45도에서 유리컵 하이라이트와 함께 잡았습니다. 음료사진촬영에서 컵 자체가 브랜드인 매장은 그 컵을 주인공으로 세우는 것이 정답이었습니다.
양주 카페·베이커리 메뉴 사진이 필요하시면 소몽스튜디오 010-7600-0870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