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은 볶음, 튀김, 국물 등 다양한 조리법의 메뉴가 있어 각각에 맞는 촬영 구도가 필요합니다. 중식당 메뉴판에 최적화된 촬영 구도를 메뉴별로 안내합니다.
짜장면·짬뽕의 촬영 구도
면 요리는 45도 각도에서 촬영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젓가락으로 면을 들어올리는 동작 컷을 함께 촬영하면 면의 탱글한 질감과 양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짜장면은 소스의 윤기를, 짬뽕은 빨간 국물의 색감과 해물 건더기를 강조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김이 올라오는 타이밍에 촬영하면 뜨거운 맛의 기대감을 줍니다.
탕수육·깐풍기의 촬영 구도
튀김류는 바삭한 질감이 핵심이므로 클로즈업으로 촬영해 튀김옷의 질감을 살립니다. 탕수육은 소스를 붓는 순간의 동작 컷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소스가 흘러내리는 모습은 시각적으로 강한 임팩트를 줍니다. 톱뷰보다는 45도 또는 정면에 가까운 각도에서 높이감을 살리세요.
볶음밥·마파두부의 촬영 구도
볶음밥은 톱뷰(위에서)로 촬영하면 재료의 다채로운 색감이 잘 보입니다. 마파두부는 45도 각도에서 두부의 질감과 소스의 붉은 색감을 강조합니다. 파나 고수 같은 가니시를 마지막에 올려 촬영하면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메뉴판 전체의 통일성
중식당 메뉴판은 메뉴 수가 많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모든 메뉴를 같은 배경, 같은 조명, 같은 톤으로 촬영해야 메뉴판의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그릇도 가능하면 통일하거나 2~3종류 내로 제한하면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소몽스튜디오와 함께하세요
소몽스튜디오는 중식당 메뉴판 촬영을 다수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메뉴별 최적 구도와 스타일링으로 맛있어 보이는 사진을 촬영하며, 메뉴판 디자인과 인쇄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중식 촬영 사례를 확인하시고, 촬영 문의로 상담받으세요.


소몽스튜디오 실제 촬영 사례